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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에 쓰는 일기 3

작성자리진|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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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주방 가구 설치로 주방 집기 옮길 때 설명 책자를 잃어버릴까 봐 안에 넣어둔 것을 깜빡해서 그래요.

    서초님은 지금처럼 열심히 사시면 좋은 일은 항상 생길 거예요. 늘 노력하는 모습 참 예쁘답니다. Happy New Year ~
  • 작성자 피터리 작성시간26.01.01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리진님
    사소한 문제는 대충 넘겨버려요
    불 안 났으면 됐지요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
    대담하게 새해 맞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피터리님의 조언
    잘 새기겠습니다.
    25년 마지막 날의 작은 해프닝이었습니다.
    피터리님도
    Happy New Yea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시간26.01.01 애고~~!!
    큰일 날뻔 했군요..
    '25년도 액땜을 했다고 생각을 하시고요..
    '26년도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만
    쭈우욱 되시기를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감사합니다.
    산사나이3님도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뱃등 작성시간26.01.01 오빠닭(오븐에 빠진 닭)이 아닌
    오불집(오븐때문에 불난 집)이 될 뻔 했군요.
    빠른 대처로 슬기롭게 넘어갔으니
    올 한해 어떤 좋은일이 있는지 기대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오불집.ㅋ
    오싹합니다만,
    말이 됩니다.
    늘 재치가 넘치시는
    뱃등님도
    올 한 해도 늘 건강하시고
    댁에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Happy New Year ~
  •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26.01.01 저런~ 크게 번지지 않아 다행이다.
    뭔가 새해에는 좋은 일이 생길려고
    액땜했다고 생각하면 되겠네~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그러게. 적토마 친구도 새해가 적토마 해 라니까 바라는 모든 일이 성취되기를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26.01.01 리진 
    오케이~ 새해 첫날인데 출근중...(^_^)
  •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6.01.01 그만하시기 다행입니다.
    살다보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기곤합니다.
    좋지 않은 일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문제입니다.
    문제는 정문으로도 들어오고 창문으로도 들어오고 지붕을 뜯고서라도 들어옵니다.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고 삶은 그걸 풀어가는 과정입니다.
    이번 사고도 슬기롭게 잘 대처하신 만큼 앞으로도 그러하실 겁니다.
    문제 앞에 겁먹지 않은 사람이 최고로 용감한 분입니다.
    아마도 문제가 리진님께 겁먹고 올 해에는 결코 고약하게 굴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현명하신 고견 감사히
    마음에 새겨 담아
    실천하겠습니다.

    곡즉전님께서도 올해는
    건강이 더 호전되셔서
    활발한 대외 활동을 즐기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우린. 작성시간26.01.01 저렇게 예쁜 주방에서 불이 났었군요.
    그나마 큰 불로 번지기 전에 잡았으니 다행입니다.
    불이 났을 당시는 정말 놀라셨겠어요.
    2025년 큰 액땜했다하세요.
    새해에는 기쁜 일, 좋은 일 가득하길 빕니다.
    그리고 업어 키우기도 한 막내를 보는 누님의 모습이
    저의 띠동갑 오빠의 모습과 오버랩됩니다.
    언젠가 저를 보고 너도 늙는구나 하는데,
    그 말에 속으로 오빠도요... 했지요.
    내 유년시절의 우상인 오빠였거든요.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다가올 나쁜 일들을 사소한 나쁜 일로 미리 막았다는 뜻이 액땜이겠죠. 모두들 그리 말씀하시니 맞나 봅니다.

    우린님은 띠동갑 오빠가 계시는군요. 형제간이 참 그렇습니다. 특히 맏이는 막내를 보며 느끼는 감정이 다른 형제들과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우상이셨던 오빠의 늙어가는 모습은 참 슬프죠.

    우린님도 새해는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넘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제이정1 작성시간26.01.01 신년도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내년 따뜻한 봄날은
    고국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Happy New Year ~~
  • 작성자 탁구시인 작성시간26.01.01 큰 사건보다
    그 사이사이 사람 이야기가 더 남는 글이네요.
    한 해의 끝이 이렇게 정리되는 것도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자잘한 사람 사는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희로애락이 씨줄 날줄로 얽혀서 우리의 삶을 지탱해 주는 것 같습니다.

    탁구시인님은 한갓 미물에라도 생명을 불어넣어 귀를 열고 깨우치시니 남다른 분 같습니다.
    저는 미련하여 깨닫지 못하니 많은 가르침으로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탁구시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1.02 등이 완전 삼빡 청순해요 ㅎㅎ 리진님 취향 존중합니다
    이사 가고 싶다 생각하시면 그 소원이 이루어 질수도 있을겁니다
    그러니 새해 소원으로 하세요 ㅎㅎ 언제나 우리는 뭔가를
    원하고 이루어 져도 또 원하는 유전인자를 지니고 있으니까요
    욕심이라고 말하면 안되지요 리진님 새해에도 삶방에서
    자주 보길 바랄게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2 기껏 고생해 놓고 아랫집 새는 것까지 해결되어 안심했는데, 사소하지만 또 집에 문제가 생기니 새 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사 온 지 이십 년은 되어 구축이 되었지만, 동네가 좋아서 떠날 생각을 안 했거든요.

    엄니 때문이라도 차로 삼십 분 이내에 사는 동생들과 떨어진 새로운 곳으로 가는 건 어려울 것 같아요.

    운선님도 자녀분들과 새해 맞이 잘하셨지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고 아드님에게도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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