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2 기껏 고생해 놓고 아랫집 새는 것까지 해결되어 안심했는데, 사소하지만 또 집에 문제가 생기니 새 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사 온 지 이십 년은 되어 구축이 되었지만, 동네가 좋아서 떠날 생각을 안 했거든요.
엄니 때문이라도 차로 삼십 분 이내에 사는 동생들과 떨어진 새로운 곳으로 가는 건 어려울 것 같아요.
운선님도 자녀분들과 새해 맞이 잘하셨지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고 아드님에게도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