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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에 쓰는 일기4

작성자커쇼|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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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오십대 들어 설때 어땠는지 기억은 없지만 육십이라는 숫자 앞에선 좀더 숙연해 집니다.
    우린님께서도 꿈 도전을 하셨지요.
    빨리 포기하시고 새로운 도전의 원년으로 삼으시려는 현명함을 봅니다.
    건강이 최고라고들 말씀하이니
    건강유지에 힘 써봐야겠다는 다짐을 먼저 하게됩니다.
    길고 정성 스러운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사주 작성시간26.01.01 나이가 들수록 가장 원하는것이
    건강 입니다,
    60대부터 70대 까지가 제2의 인생 황금기 입니다,
    가장 마음이 편하고 비교적 건강도 양호한 편입니다,
    이시기을 마음것 즐기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제2의 인생 황금기라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십대와 달리 차분한 마음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조언대로 즐기는 한해로 시작 해 보겠습니다
    가족분들 모두 평안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탁구시인 작성시간26.01.01 많이 달린 해였다는 말이
    글 사이마다 남아 있습니다.
    2026년엔 속도보다 호흡이 먼저 오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열정 넘치게 도전 해봤던 지난해 였습니다.
    숨고르고 차분히 맞이해 봅니다.
    원대한 계획보다는 알찬 계획으로 한걸음씩 내딛어 봐야겠습니다.
    탁구시인님께서 가진 삶에대한 방향성..
    가끔 글에서 보이는 그 자세가 부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스무스하게 스며드는 긍정의 향기담은 글 기대합니다.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1.01 작년 한 해를 얼마나 열심히 사셨는지
    다 알고 있어요.
    올 한 해도 또 열심히 살아낼 줄도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응원말씀에 힘이납니다.
    엄살 피우지말고 끈기있게, 열심히 보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함박산2 작성시간26.01.01 사마중달을 유인해서 협곡에 가두고 화공을 펼친 그날,
    두 천재는 패배와 승리를 직감 했지요
    제갈슨상은 승리를 중달슨상은 치명적인 패배를...
    하지만 하늘에서 비가 내려 두 천재가 예감하고 인정했던 현상은 역전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제갈량 슨상은 이렇게 탄식 했다지요
    "설계는 인간이 하되, 뜻은 하늘이 이루는구나"
    그렇습니다 열정이 있고, 그 뜨거움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불살랐다면 결과가 어떻든 자부심 가지셔야 합니다
    천재 모짤트 보다는 열정의 쌀리에르가 난 돋보입니다
    산 등성이 꼭대기 까지 돌을 굴려 올렸다면, 그리고 결과가 안좋았더라도 시도 자체로 충분히 아름다운 도전의 열망이며 그로 특출나게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런 열정 가지지 못한사람이 대부분이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1.01 새해맞이 떡국은 자셨는감요?
    본글에 댓글도 대단하옵니다
    글에서 깨우침은 못해도
    살민서 깨달은건
    다~하늘의 뜻대로 가는 길이로구나 싶어요
    그저 새해에도 하늘의 뜻대로 무리없이 잘 살아내시기를요
    임플 끝났어요?
  • 답댓글 작성자 함박산2 작성시간26.01.01 정 아 낼 시술 합니다
    사실 임플 여러번 했지만
    나이들어 그런가 좀 두렵습니다
    이카다가 장개도 몬가보고 죽는거 아닌가 싶어 걱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1.01 함박산2 
    부디 새해에는
    철공소잡부님 장개 가는것이 하늘의 뜻이기를요
    하늘의 뜻ㅡ걱정마라 하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함박산2 작성시간26.01.01 정 아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깻잎 향 좋아하던 소녀가 연상되서 한번씩 피식~하고 웃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오데 갔다 이제 나타나셨어요?
    결국 열정이 돋보인단 말씀?
    올해는 열정 그런거 말고 그윽~~~한 눈빛으로 승부 해 보라고 조~~~위에 누가 시키던데요.
    어제부터 그윽한 눈빛 만들기 중입니다.~~~
    열정은 좀 숨겨둘랍니다요.ㅋ
    임플란트 잘 하시고 건강한 한 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정 아 철공소 잡부님 장개 함 보내 보려는 눈나의 눈물나는 뜻. 하늘의 뜻.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함박산2 작성시간26.01.01 커쇼 그윽~한 관조의 눈빛
    그거 나이 더 들거든 하세요
    아직은 바락거리며 깡다구있게 퍼득 거려야지요
    젊자나요 아직
  • 작성자 피터리 작성시간26.01.02 나이는 잊고 열정은 되찾는 적토마의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2 피터리님.
    가족모임과 월팝 참가를 위해 ktx에 몸 실었습니다.
    월팝은 열정이요.
    가족모임은 행복이라 생각드네요.
    열정있는 월팝에 함께하지 못함을 아쉬워합니다.
    새해에도 멋진 날들 되세요.
    응원 감사합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1.02 큰 고난 없이 오셨으면 잘 지내신거 맞습니다 커쇼님처럼
    야무진 분이 어련하실라구요 누구나 뒤돌아 보면 허술하고
    허무한 세밑입니다 새해에는 그래도 야무진 계획 세워보자구요
    쌓았다 허물어 지더라도 뭔가 염원하는게 있는 우리 인생이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2 운선님.
    큰 고난은 없으면서도 고난 겪은양 엄살 이었습니다.ㅎ
    야무져 보이는 사람이 의외로 허당이기도 합니다.
    지혜로운 말씀에 오늘도 용기 한 스푼
    제 일상에 얻어 봅니다.
    새해에도 삶이 녹아 든 작가님의 글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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