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운선작성시간26.01.03
부부는 원래 다 안 맞어야 갈라서지 않고 사는 사람은 참고 사는 거고 갈라서 혼자 사는 우리들은 참는 걸 모르는 것도 있제 나는 남편 없이 살아도 자식 없이는 못살 겠어 애들만 데리고 나온거지 나는 참고 인내 해 본적은 없어 그러니 뭐든 헤어지는데는 문제가 있는 거여
작성자적송작성시간26.01.04
몇십년전 이야기? 님도 이젠 늙었나 봅니다. 함께 늙어 가는 나이에 남탓 얘기 꺼낼 필요있을까요? 정리 정돈 청소하는 아줌마 한번 붙여 봤으면요? 부부 속들여다 보면 다들 다투고 삽니다. 제도 열심히 싸우고 삽니다. 난 못 마땅한데 울마눌 다른사람들은 성격 좋고 살림에 억순이라 합니다. 내게 맞는 천상배필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