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달항아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6
처음 사진도 적지 않게 다리고 깎아놨지요, 얼굴도, 체형도요. ^^ 두 번째 사진부터는 제 얼굴이 아니네요. 세상이 좋아진 것도 맞고 무서워지는 것도 맞습니다. 제미나이 가지고 노는 사이에 인간의 직업들은 빠르게 AI에게 잠식당하고 있고요. 무섭습니다..
답댓글작성자달항아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6
몸님이 작업하신 사진들은 캐리커처 말고는 실제 모습을 거의 살린 작품들인데, 제가 만든 것은 사기 수준입니다. ㅎㅎ 인물이야 산애 오라버니가 짱이시지요. 세월이 흘러도 미남은 꾸준히 미남임을 보여주시지요. ^^
답댓글작성자달항아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6
반가운 둥근해님ㅎㅎ 웃으시라고 올린 사진에 웃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 저는 그래도 첫번째 사진은 제 얼굴과 많이 비슷한 것 같은데, 식구들이 이상하다고 난리네요. ㅎㅎ 둥근해님 새해엔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작성자달항아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7
ㅎㅎ 총장님 총독 부인, 영광입니당ㅋㅋ 몸님이 사진도 잘 찍으시다보니, 사진 많이 올려도 되는 남성방을 요즘 선호하시네요. 저와 평화님을 비롯해서 다수의 여성 팬들을 보유하셨는데 삶방에 자주 안 오시니 아쉽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