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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밥이 꿀떡 꿀떡 넘어가요!

작성자베리꽃| 작성시간26.01.05| 조회수0| 댓글 5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6.01.06 우와 경사입니다.
    곧 티비에서 보나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운선님은 이미 작가시고,
    베리꽃님도 공인 작가가 되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운선님 따라가려면
    다음 생에나?ㅎ
  • 작성자 무악 산 작성시간26.01.06 와~~~축하드립니다.
    드디어 방송국 에서 섭외가 들어오네요.
    인간시대..6시내고향 이런 프로그램 에서일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저는 고1때 KBS 출연후엔 여즉껏 아무 소식도
    없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베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방송 출연 경험자시군요.
    무슨 일로 출연하셨을까?
    그거이 급궁금.ㅎ
  • 작성자 호유니 작성시간26.01.06 보는 눈은 똑 같은가 봐요
    예전부터 베리님 글솜씨는 우리 5060회원들이 다 아는 사실이었지요
    우리만 알기는 참 아깝다 싶었답니다
    동화같은 삶을 사신 베리님 ~
    글 또한 넘 잘 쓰신 동화랍니다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에게 자랑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자꾸 그러시니
    등찔러 절받는 심정, 산골 아이의 어설픈 일기 한 권이 전분데요.
  • 작성자 뭇별 작성시간26.01.06
    두 손녀
    엄마가 차려 준 밥상 밀어내고
    할머니 볶음밥 꿀떡꿀떡 ㅎ
    꿀이 줄줄~ 흐르나 보군요~
    나도 맛 보고싶다!!
  • 답댓글 작성자 베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할머니표 밥드시면
    보름달 되요.ㅎ
  • 작성자 체스카 작성시간26.01.06 오랜만에
    베리꽃님 글을 읽고
    예전의 산골소녀 이야기 가
    떠올라 ㆍㆍ
  • 답댓글 작성자 베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그 산골 소녀가 지금은 산골 할매로 살아갑니다.
  •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6.01.06 넘 기특해요
    어쩜 저리 이쁜말들을 ... 할매닮았어요
    복덩이 손녀들 두신 베리꽃작가님이 부럽부럽입니데이

    방송국 작가께서 알아봐주시는 베리꽃님 인정인정!!
  • 답댓글 작성자 베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덕댓글에 칭찬 좋아하는 산골 할매.
    오늘도 덩실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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