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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selfDialogue
년말년시間間간간이 대청소 마냥 쓸고버리고닦고
묵은 때 벗겨내듯 새 술은 새 부대 깨끗 맘이다.
이젠 이러함도 끝물정리에 가까이 다가섬도
무릇
자연스런 인생사 은퇴식 일종의 手順수순
일지도.
허기사
설령
그럴지라도, 말 즉슨
말 일세...
새해가 붉은말인즉 한번쯤은 氣運力기운력솟아
양자강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따라 잡지 못해서
아직은 해볼만도 하다면 기지개 힘껏 켜보면서
모름지기, 난 아직 살아있다,
Oh, Oh, I'm alive
들숨날숨
크게 들이마시며 새해맞이 老益壯
Epilogos에필로고스 |
Fall Double Vision생각과 생각의 線上선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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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무악 산님, 댓글 주심에 고맙습니다.
말씀대로 한해한해 황혼노을이 짙어져 가니
살아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感謝)함이
절로 느껴짐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불어 같은 값이면 최대한 덜아프고 자박자박
그 날까지 무탄무탄(無憚無憚)하게 하루하루 지냄이
나이드는 공통분모의 염원(念願) 값 아닐까 하네요.
무악 산님, 함께 어떻든 덜 아프고, 무탈(無頉)하게
지내게 서로 각자 건강(健康)에 열심(熱心)이요, 하하., ^&^ -
작성자뭇별 작성시간 26.01.06
건강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삼족오님 파이팅팅요
-
답댓글 작성자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뭇별님, 댓글 반갑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맞으며 근하신년(謹賀新年)
새해 인사 드립니다.
올 한해도 더더욱 건강(健康)하세요., ^&^ -
작성자베리꽃 작성시간 26.01.06 저는 정한수는 못 떠놔도 빌고 또 빌어드릴게요.
아내분의 건강을.
삼족오님도 건강하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베리꽃님, 댓글 고맙습니다.
새해맞아 청풍명월(淸風明月)의 우리 베리꽃 여사님~
마니마니 듬뿍 가내(家內) 두루두루 만복(萬福)
가득하시길 근하신년(謹賀新年)인삿말로 드립니다.
올 한해도 더더욱 베리꽃님, 응원(應援)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