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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인터페이스가 여는 노년의 자유

작성자비온뒤|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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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오늘의 영화음악> 13 Jours En France(하얀 연인들) / Danielle Licari
    다니엘 리까리(Danielle Licari)가 부른 '13 Jours En France(프랑스에서의 13일)'는 1968년 끌로드 르루슈(Claude
    Lelouch)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 주제곡이다.
    프란시스 레이가 작곡했다. 동계올림픽 기록영화에 삽입되었고 TV 드라마 '겨울연가'의 주제곡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곡 제목이 '하얀 연인들'로 알려진 것은 일본에서 먼저 개봉될 때 '白い恋人たち(하얀 연인들)'이란 제목이 붙여졌고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제목으로 상영되었기 때문이다.
    다니엘 리까리는 가사 없이 오로지 아름다운 목소리만 내는 스캣송(Scatsong)의 대표주자다. 1970년 발표돼 우리가
    잘 아는 'Concerto Pour Une Voix (목소리를위한 협주곡)'도 그녀의 곡이다. https://youtu.be/GFXipDVcGfo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1.06 비온뒤님 덕분에 인지 인터페이스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가히 꿈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네요.
    오랜만에 다니엘 리까리의 노래도 반갑게 듣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장님이 팔 다리없는 사람도
    보조기구를 이용해 보고 걸어다닐 수도 있다고 합니다,
    겨울에 듣기에 좋은 곡입니다.
    감사합니다. 달항아리님,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1.06 늙은 육신에서 뿜어지는 뇌파라고 뭐 쓸만하게 나오겠어요 ㅎㅎ
    텐션없이 흐느적 거리기나 할 듯 합니다 최고 조로 뿜어져 봐야
    저승사자 발걸음 소리 듣는 거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그럴 수도 있지만 너무 비관적이십니다,
    희망을 가지셔도 됩니다,
    노인의 뇌파도 여전히 쓸만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명상, 음악 감상, 학습 활동을 할 때
    노인의 뇌에서도 충분히 의미 있는 뇌파 패턴이 나타난답니다.
    감사합니다.운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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