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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오늘의 영화음악> 13 Jours En France(하얀 연인들) / Danielle Licari
다니엘 리까리(Danielle Licari)가 부른 '13 Jours En France(프랑스에서의 13일)'는 1968년 끌로드 르루슈(Claude
Lelouch)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 주제곡이다.
프란시스 레이가 작곡했다. 동계올림픽 기록영화에 삽입되었고 TV 드라마 '겨울연가'의 주제곡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곡 제목이 '하얀 연인들'로 알려진 것은 일본에서 먼저 개봉될 때 '白い恋人たち(하얀 연인들)'이란 제목이 붙여졌고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제목으로 상영되었기 때문이다.
다니엘 리까리는 가사 없이 오로지 아름다운 목소리만 내는 스캣송(Scatsong)의 대표주자다. 1970년 발표돼 우리가
잘 아는 'Concerto Pour Une Voix (목소리를위한 협주곡)'도 그녀의 곡이다. https://youtu.be/GFXipDVcG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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