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늘 평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6
맞아요. 신경 쓰는일 대폭 줄이고 스트레스 안받고 단순하게 감사히 먹고 적당히 운동하고 잘자는게 건강에 최고라네요 ㅎ 두딸 뒷바라지하는 생활전선의 가장이 되어서 살다보니 여러가지 사회적 일을 늘 잡고 살았네요. 한때는 완전 전업주부 살림고수 맏며느리였지만~~ 원해서 그리 산것은 아니었지만 이제는 나자신이 원하는 슬로우라이프로 살려구요. 너무 늦지 않았다고 스스로 다독이는 중~^^ 감사합니다
작성자운선작성시간26.01.06
새해에는 더 밝고 건강하게 사세요 일도 줄이시고 이제 너무 안해도 병이 날 것 같고 너무 해도 병이 나는 그래서 적당히 할 것을 골몰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3월 달 무엇을 더 할까 생각 중입니다 사실 뭘 해도 신명 나는 건 없지만요 그래도 해야지요 어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