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나이탓을 해야 할까...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1.07|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수리산2 작성시간26.01.07 저역시 나이 먹으니 어쩔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지존이님 화이팅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1.07 그 공장장이 잘못 했네요.당하는 입장에서 무조건 성질을 죽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지요.저 같아도 둘러 엎고 나오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시간26.01.07 공장장에 ᆢ잔소리~~!!으휴~~~!!확그냥ᆢ 막그냥~~~!!!산다는 것이ᆢ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시간26.01.07 아직 펄펄 하시네요 ^^나이 들어가면서 성질도 죽습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스파 작성시간26.01.07 참는것도 한도가 있지. 관리자도 싫은 소리 하는 사람 많아요. .잘난것도 없는것들이 일할때 무지 쟁쟁다고 열불남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1.07 잘했다 평생 할 일 도 아니고 얼마나 한다고 지청구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할끼고 평생 멋대로 살아온 지순이가 내일 또 춥단다 단디하거래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