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운선작성시간26.01.07
ㅠㅠ 어쩜 이렇게 아픈 사연이 있나요 다음 편도 올려 주시고 삶의 방은 본인의 이야기를 쓰는 방입니다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 진솔하게 써 주시면 잘 읽고 댓글 달겠습니다 너무 슬픈 이야기 그리고 에필로그 까지 슬프면서 잘 지내시는 현재 생활까지 잘 읽었습니다
작성자절벽작성시간26.01.08
어려운 시절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모습에 가슴이 울컥하네요 그당시 고생하는건 흔하게 볼수있었지만 수리산미의 고생은 말로 다 할수없을 정도였네요 어려운 시절이 있으니 지금까지 건강하고 편안한 삶이 있지않았나 생각되네요 어려웠던 어리시절의 이야기 잘 보고있습니다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답댓글작성자수리산2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8
고맙습니다 절벽님 그당시 저와 같은 대구에서 살아서 일기로 힛트친 이윤복 군이 있었지요 하지만 말로는 별로 안 좋타군요 전 그 고생을 오기로 버텨와서 지금은 안전되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내가 키운 자식들도 모두 잘되어 대기업 간부직으로 육군에 연대장으로 또 전문직으로 종사하기도 하고 육본에서 중령 계급을 달고 있기도 하답니다.. 성원에 어긋남 이 없도록 노력하게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