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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찾아 천리 먼길을...ㅠ

작성자수리산2| 작성시간26.01.07| 조회수0|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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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그러게요 조금은 영특했나 봅니다
    요즘 11살짜리면 철부지 갯지만 그때는
    살기위해 그런 힘이샐깅것 같습니다
    고운 저녁 되세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1.07 ㅠㅠ 어쩜 이렇게 아픈 사연이 있나요 다음 편도 올려 주시고
    삶의 방은 본인의 이야기를 쓰는 방입니다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
    진솔하게 써 주시면 잘 읽고 댓글 달겠습니다
    너무 슬픈 이야기 그리고 에필로그 까지 슬프면서 잘 지내시는
    현재 생활까지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고맙습니다 운선님 혹시 강원도쪽이 아니신지요?
    예전에 운선남의 글을 잠깐 본적이 있었거던요 제가
    강릉 옥천 초등과 강릉중학교 촐신 이라서요 어무튼
    졸필에 너무 과찬이십니다 감ㅅ합니다
  •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시간26.01.08 어려운 시절이 있었군요..
    감동적이고..
    마음 한편으로는 슬픕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네 그슬픔이 있었기에 오늘의 제가 있다고봅니다
    산사나이님 다녀가신 흔적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6.01.08
    슬퍼요ㅠㅜ
    산전수전 다 겪으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네 그래서 초반에는 대명을 산전수전 이라는
    대명도 달았답니다 그런데 이겨나왔답니다.
    자금도 가끔은 그시절이 생각이 나서 동생들과
    같이 울고 한답니다..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1.08 아픈 삶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힘겨움을 디딤돌 삼아 삶의 승리자로 우뚝 선 대단하신 분이시로군요. ^^*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대단하지는 않탑니다 다먄 어린시절에
    보았던 십계에 감명을 받아서 그렇케 살아
    가리라 마음을 먹고 한번도 빠둘어진길
    가지 않았던것은 잘한일 같아요
    다녀가신 흔적에 경위를 표합니다.
  • 작성자 푸른강 작성시간26.01.08 어린시절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내셨네요~~
    지금은 편안하시다니 참 다행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고맙습니다 푸른강님 이 제 사는것은
    넉넉해 졋으니 기부도또 노인복지관에
    내일도 봉사를 간답니다 11년째 봉사를
    하는데 집사람의 권유때문이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신하루가 되세요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1.08 어려운 시절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모습에 가슴이 울컥하네요
    그당시 고생하는건 흔하게 볼수있었지만
    수리산미의 고생은 말로 다 할수없을 정도였네요
    어려운 시절이 있으니 지금까지 건강하고 편안한 삶이 있지않았나 생각되네요
    어려웠던 어리시절의 이야기 잘 보고있습니다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고맙습니다 절벽님 그당시 저와 같은 대구에서
    살아서 일기로 힛트친 이윤복 군이 있었지요
    하지만 말로는 별로 안 좋타군요 전 그 고생을
    오기로 버텨와서 지금은 안전되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내가 키운 자식들도 모두
    잘되어 대기업 간부직으로 육군에 연대장으로
    또 전문직으로 종사하기도 하고 육본에서 중령
    계급을 달고 있기도 하답니다.. 성원에 어긋남
    이 없도록 노력하게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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