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언론에 “ 참 어른 ”
생각합니다.
“고인 안 성기” 참 어른입니다.
언론에 ~~
공동 장례위원장인 배창호 감독과 후배 배우 정우성이 대표로 추모사를 낭독한 뒤 안다빈이 유족을 대표해 단상에서 조문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안다빈은 “하느님 품으로 떠나신 아버님을 배웅해주신 분들께 가족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5일간 슬픔을 함께해주시며 장례를 주관하시고 지켜주신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영화인협회, 아티스트컴퍼니 임직원, 영화인 선후배님들과 영화팬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다.그는 부친에 대해 “아버지는 남에게 누를 끼치는 일을 가장 경계하셨다. 아버님께 따뜻한 사랑을 주신 분들께 몇 마디 감사 인사로 대신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고 추억하며 “천국에서도 영화만을 생각하고 출연할 작품의 연기를 준비하며 영화인의 직업정신을 지켜갈 것이다. 다시 한번 모든 어른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그렇습니다.
참 어른 ~~ 무엇이 “ 참 어른“ 일까요?저는 묵묵히 일 하면서
자기 일하고 성실이 세금 내고
동네 발전에 있어요.
저는 충청도 태어나고 거기 “참 어른” 발견 했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묵묵히 일 하고
소 밥 주고 평생 일하다 마침이다.
서울에 마찬가지 있어요.
빨리 지하철이 몸담고 씩씩하게 일 합니다.
가정에 열심히 일하고 성실이 수출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
90% 는 성실히 일하고
10% 는 땡땡이칩니다.
요즘 경제가 잘 돌아 갑니다.
“참 어른 ” 누가 참 어른 될까요.
국민 모두가 참 어른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