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함박산2 작성시간26.01.12 근래 들어 허장성세가 아닌 진또배기 노익장분들의 활약이 눈 부셔서 감히 범접의 묘를 갈구하지 못합니다
존중과 경의를 표 하며 숙연해집니다
살아오신 날들이 스스로에 의한 각고의 노력과 타인에 대한 헌신에 있으니 이를 두고 조아리지 않을수 없습니다
진또배기의 삶, 그에 의한 자기완성, 너무 너무 멋진분들이라 생활잡기 올리며 웃기에는 많이 부끄럽습니다
어떤분 들이라 말 안해도 아실겁니다
삶방의 무개추를 한껏 무겁게 하여 그 천칭의 반대편에 있는 섣부른 자랑쟁이들과 확연한 기울기를 조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