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긴터널을 지나니 설국이었다 작성자그산| 작성시간26.02.17| 조회수0|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2.17 익숙한 곳들의 풍경이 정겹게 다가오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7 반갑습니다강릉과 대관령 이래저래 참 자주갔었고언제라도 다시가고 싶은 곳입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6.02.17 저도 설 전에 태백산 눈꽃 축제에 들렸습니다.눈을 모아 많은 조형물을 만들어 놓긴 했지만주변 산이나 거리에 눈이 전혀 없어마치 이미테이션을 구경하는 것 같았습니다.작년엔 집에서 큰 설경을 두 번 보았습니다만올해는 아직입니다.아직 겨울이 한 달 여 남았으니 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7 반갑습니다저도 영월에 살때 어린딸과태백산 당골광장 얼음조형물에서미끄럼도 탔고 산악회에서 겨울산행도여러번해서 추억이 많습니다올겨울 다가기전에 한번 다녀오시기바랍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2.17 다녀가셨군요 난설헌 소나무 여름에 가면 멋진 산책로 지요 어제 눈이 많이 내려서 그산님 오시는 길 멋지게 맞이 했군요 설국 맞아요 저도 오늘 눈길을 걸었어요 다리가 아파서 살살~설 명절에 그산님 글 보니 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7 운전작가님 반갑습니다어제 갑자기 이천호국원에 모신 부모님뵈러갔다가 시간이 남아 번개불처럼 다녀왔습니다^^강릉은 40년전 신입사원때 홍제동 남대천가 사택에 3개월 합숙도 했고 영월로 온뒤에도업무상 그리고 동기들과 만나러 자주 갔습니다그때 강릉의 쭉쭉뻗은 소나무들을 참좋아했고그소나무들이 개발과 솔잎혹파리로 점점사라지는 모습들이 참안타깝게 느껴집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6.02.18 그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설날인사 겸 반가운 마음으로얼릉, 첫번째 추천(推薦)드립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8 삼족오님 반갑습니다제가 먼저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너무 감사드립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고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