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퇴직자로 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 았읍니다..
사실 나도 어제는, 개인사업 관련하여
컴퓨터 문서작업이, 있는 지라서
약간은, 바쁜 몸 이었지만
그 분과 오랫동안 통화를
안 할수가 없었읍니다..
그 분에 말씀을, 들어 보니
지난번 토요일, 퇴직자우 자녀 결혼식에
다녀 왔다는 것 이고요..
그 곳에서, 퇴지사우를 만 났는데...
아 글쎄~~!!
그 분은 아들 결혼식에
본인은, 경조사비를 했 는데
본인 아들, 결혼식 때는
입을 쏴아악,
안면 몰수을 했 다는 얘기가
큰 줄 거리였지요..
애고고~!!!
가장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어요..
왠 만하면, 받 았쓰면 할 것이지..
그것을 안 해서리.
그런 사이가, 조치않는 관계로 ...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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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흰구름도사 작성시간 26.03.24 경조사 축의금 반환청구 소송이라도 한 번 해보라고 하시지요. ㅋㅋㅋ
돈 서어푼에 망가지는 인격이라니 원. -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 26.03.24 그럼 앞으로 그인간과의 관계는 끝이겠지여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3.24 그런 일로 불쾌한 기억이 몇 번 있습니다 이젠 만나지도 않고
잊혀지는 세월입니다 이사를 했거든요 ㅎㅎ 8년이 지났어요
결혼식 문화도 다음 세대는 분명 바뀌어 질겁니다
산님 날 받아 놓으니 마음이 싱숭생숭 걱정이 되시죠?
잘 치러 질 겁니다 행복하게 보입니다 저는 ... -
작성자달항아리 작성시간 26.03.25 한국인으로 살며 축의금과 부의금 챙기기는 사회 생활의 기본인데,
그 기본을 어기는 분들을 간혹 봅니다.
산님 자녀 혼사 준비하시는 모습에 저는 많이 부럽습니다. ^^ -
작성자무악 산 작성시간 26.03.25 좀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띠보면 부담도 가지만 오랫동안 이어져온
우리의 아름다운 풍습이지요^^.
지킬건 지켜주어랴 감정의골도 생기지 않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