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에 친구여 작성자제이정7| 작성시간26.03.24| 조회수0|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3.24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멋진 분들이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감사함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드레곤8 작성시간26.03.24 우리 제이정 선배님!참 고마운 친구분이시네요한국 들어오셔서 친구분 챙기는게~내가 형님 나이때 현재 라면~~~???사랑합니다^^형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3.24 오랜기억속에 친구분이시네요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응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감사함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어나리 작성시간26.03.24 친구분께서 건강이 좋아지셔서 댁으로 돌아갈수있길 기도 드립니다 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감사함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밝은빛 작성시간26.03.24 그거이 인생인가 합니다.늘 건강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3.24 너무 슬프시겠어요 ㅠㅠ 저도 요즘 동생 시어른을 요양원에 모시고 동생이 우울하게 있어서 저 또한 우울합니다 집에 가겠다고 밥도 안 드시고 손자가 오면 나 안 아프다고 집에 하룻밤만 자게 해달라고 우신다는데참 못할 짓입니다 98세 이신데 집에는 제부가 누워 있어서 더 이상 데려다 놓지 못하지요 나이들면 슬픈 소식이 주변에 가득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그러게요집을 그리워 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데이 작성시간26.03.25 저는70년도 춘천 이모네 방학때 놀러가면 이모부가 사둔 젯트중고 스피트 스케이트 로 소양강 남부극장 뒤 논 에서 배우다 자빠지기도 많이햇죠 코너링 돌기 배우다 삐뚤빼뚤 그후 전승현 참피온 호프 등을 사줘탔지요 그시절 아득하지만 엊그제같네요 아 ! 공지천을 이제야생각나네요 링크 3개 뚫어놓은숨구멍 뒤로타며품잡는 군인 아가씨 옆에서 급브레이크잡는 폼잡는 청년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공지천서 전국체전도 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3.25 슬픕니다 ᆢ친구분이 빠른 건강을 찾기를기원합니다ᆢ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감사함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3.25 생로병사의 슬픈 모습에 마음이 저리네요..사는 날 동안은 보행의 자유, 그중에서도 화장실 출입의 자유는 지키고 싶은 것이 모두의 소망이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안타까운일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악 산 작성시간26.03.25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두분의 우정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쾌유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오랜친구에 배려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