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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내려준 선물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3.27|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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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3.27 칡이 좋다는데, 남편이 먹으라고 주문해준 칡즙 들여놓고 절대 안 먹는 저란 사람, 반성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7 ㅎㅎㅎ서방님이 주시면 어서 드세요
  • 작성자 유현덕 작성시간26.03.27 신이 내려준 선물이라 해서 酒님인 줄 았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칡 종류가 여럿인 것은 알지만 어른들이나 구분하지 우리 같은 조무래기들은 무조건 뜯어먹기 바빴지요.

    어떤 칡은 갈아서 전분으로 음식을 해먹기도 한다는데 저는 칡을 뜯어 먹은 게 전부였답니다. 암튼 아픈 거 빨리 나아서 건강한 봄날이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7 그래요 현덕씨 노력중이에요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3.27 저도 어릴때 사 먹은
    추억이 생각나요.
    요즘이야 칡즙내서
    먹지만 그때는 그냥
    씹으면서 간식으로
    즐겨지요.^^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7 맞아요
    지금이야 칡즙으로
    소화에더 좋고요
  •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3.27 칡이 좋으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읍니다ᆢ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7 어릴적 참 많이 먹었어요
  • 작성자 우정이 작성시간26.03.27 말린칡 물끓여야겠어요
    햐 그 맛 알지요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7 칡차 좋지요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6.03.27 우리 청풍엔 칡내리는 중탕기도 있지롱요.
    올해도 몇 번 내린 듯.
    추억은 아름다워요.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7 청풍에야 모가 없겠수? ㅎㅎ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3.27 치료 제대로 쭉 해봐 큰 병 만들지 말고
    과거 칡 즙 참 많이 사다 먹었네 위장병 있어서
    콩 칡은 두드려서 전분 가라 앉혀 칡 가루 내서
    부침개도 하고 밀가루 섞어서 참 맛있지
    그게 장만하기가 보통 중노동이 아니제
    골병 들어 칡 가루 내려면 말야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7 열심히 약먹고 연고 바르고 했어요
    아직 뚜렸한 결과가 않나와서
  • 작성자 요 요 작성시간26.03.28 에공
    칡에도 콩칡 알칡 개칡
    여러가지가 있네요
    그나저나 귀위 종기
    얼른 치료해야해요
    나이들면 뭐던 조심해야됩니다
    늘 이바구거리가 넘쳐나는 지존님이
    부럽군요
    화사하고 행복한 봄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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