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아래 어머니를그리며 작성자이기정| 작성시간26.03.27|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3.27 이기정님 어머님께서는이기정님이 맛난 음식을 드시면같이 드시고, 좋은 옷을 입으면멋지다 멋지다 하시면서 행복해 하실 것 같네요.지금 이기정님이 건강하고행복하게 사시는 것, 그것이어머님께 못다한 효도를 하시는길 같습니다. ㅎ저도 어머니가 보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3.27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짠해 오네요특히나 와닿은건이기정 이름애들엄마 이름과 같아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3.27 진솔한 사모곡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이기정님, 자식된 사람은 다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글 올려주심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삶방에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사뱡 작성시간26.03.28 어머님에 대한 애절함 이 또한번 상기하게 되네요.아버님 자식사랑. 어머님 자상하심불효만 해드린것같아회한이 가득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6.03.28 어머니사랑은 무한대이지요저는 강냉이죽이 어떤맛인지 먹어본적이 없지만ᆢ그때 그시절 엄마는얼마나 힘들었을까 상상만해도 아찔합니다절절한 사모곡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날 작성시간26.03.28 박인로의 ‘조홍시가‘를 생각나게 하는 사모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애틋합니다. 나이가 예순이 넘어도 일흔이 넘어도 어머니를 찾고 그리워하는 걸 보면, 어머니는 우리 마음의 고향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3.28 어머님를 그리시는 애틋한 마음에제마음도 젖어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6.03.28 유독 목련을 보면 어머니 생각이 더 나네요.자태가 우리 어머니를 많이 닮아서겠지요.글덕분에 오늘 아침, 효도를 다짐해 봅니다.하늘나라 가거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주 작성시간26.03.28 저희 어릴적 집에도 목련이 환하게 피였였습니다,어머님을 그리는 마음은 살아가면서 느끼는 같은것 같습니다,저는 암으로 투병하시다 가시는 어머님께 불효 하였던 자식 입니다,참으로 어머님의 은혜가 하늘 같았습니다,이를 모르고 불효한 사람입니다.어머님을 생각하면서 좋은글에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