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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애기를 해야 할까요..

작성자산사나이3|작성시간26.03.28|조회수397 목록 댓글 17

월~금요일까지

너무 일에 열심히

열정적으로, 취해 있어서 이었을까요..

 

어제 금요일 오후는

정말 몸이 피곤함을 느겻읍니다..

그동안 느껴보지 못하는 피곤함이

밀려 오더라 말 입니다..

 

그래서..

오후 3시에 집으로, 턴을 하자마자

그냥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했네요..

이제는 저도 체력이

점점 떨어지나 봅니다..

어쩔수 없는 삶의 일부로

받아 들여야 할거 같고요..

 

저는 주위에 어울리는 분 들에 분포를 보면은..

운동을 같이 하시는 분들..

그리고, 퇴직사우들 하고

아마도 가장 가까이 지네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퇴직사우 이고요..

그리고, 한살 아래인 분이 계시거덩요..

거의 하루에 한번 정도는

통화를 하시는 분 이니까

절친이라고 봐 야지요..

 

근본이 착하신 분 이라고

말씀을 드립지요..

그런데 아직까지 몸이 건강 해서 인지

여친이 있거덩요...

 

어제 였읍니다..

금요일 이었구요..

저 한테

카톡을 날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오늘 모임이 있으니 참석을 해 달라는 내용을

보내 달라고 하더군요..

오늘, 여친을 만나야 하는 데..

집사람에 눈치가 보여서

내가 보내준 카톡을 ,보여 준데나 우짠다나...

 

사실 저도 약간은

하얀 거짓말을 했기 떄문에

거시기 한 것도 있지요....

 

물론 그분하고 나만의 둘이서

가지고 있는 비밀이기도 하지요..

오프라인 에서는

절대로 발설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오늘은 왠지~~!!

여기 온라인에는,

오픈을 하고 싶어지네요..

 

가볍게 읽어 주시고요..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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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넵 ᆢ
    딱 거기까지만ᆢ
    요것이 정답인것 같읍니다ᆢㅎ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3.28 착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정말 착하면 여친이
    없겠죠.
    또 정말 착하면 본인이
    알아서 여친을 만나겠죠.
    그런 부탁은 아니라고 봐요.

    옳고 그름을 따지는건
    아니예요.
    그냥 착하다고 하시니
    하는 말이예요.^^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ㅎㅎㅎ..
    네네 무슨말 씀인지
    잘 알겠읍니다..

    그쵸..
    그런면으로 보면은 안 착하다고
    말을 할수가 있겠지요..
    우리들하고 어울림에서는
    착한편 이네요..
    퇴직자 모임을 하면서 보는
    그 사람의 모습 같은거요..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3.28 이렇게 공개적으로 내 놓으니 댓글이 옳은 쪽으로 치우치는 건 당연합니다 그러나 바깥 세상에서 비일비재 흔한 스토리지요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고 인간의 장난질은 사라지지 않지요 불륜 드라마는 많이 정화된거라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ㅎㅎㅎ...
    동의를 합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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