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들빼기작성시간26.03.28
어르신 들의 건강이 이상 없다 하시니 참 다행한 일입니다~~ 늘상 하루의 시간들을 쪼개서 사시는 것 같은 모카님 ! 저보고는 일 많이 한다고 걱정 하시면서....... 모카님도 쉬엄쉬엄 하십시요~~~ 공주대 진학한 둘째손자 주말이라고 와서 동원 할수 있는 가족들만 모여 삼겹살 구워 저녁먹고 방금 제집으로들 갔습니다 ^^
답댓글작성자모 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29
저희 부모님이 저희들을 키울때 그 젊은시절 어느 하루 쉬는날없이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오신 모든것을 저희가 너무 잘 알기에 그리고 부모님 그 덕분에 우리 남매들이 세상밖에서도 멋지게 가정이루며 살아가기에 조금이라도 보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