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고들빼기작성시간26.03.31운선 예전만은 못하지만 아직은 현역 입니다 ^^ 이번달엔 열나흘 일했구요 한달에 보름 안팍 으로 아직은 일하고 있습니다만 점점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할수 있을때 까진 하려고 합니다 ~~ 밤새 비가 내리더니 이제 그치려나 봅니다 고운날 되십시요~~
답댓글작성자운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30
ㅎㅎ 그런 넘들 숱하지요 늙어 초라하게 혼자 독거노인들 대다수 젊어 본인 잘못으로 가정을 파탄 시킨 장본인들이지요 여자들도 포함됩니다 언제까지 자신이 젊을 줄 알고 막나가던 군상들의 초라한 결말이지요 수피님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운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31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아픔을 지켜 보시는 것만도 지쳐있을 삼족오님께서 귀한 댓글을 ...힘든데 그냥 눈팅만 하시고 본인 심중에 쌓인 말씀만 써 주세요 그래야 마음이라도 덜 힘드실 거 같아요 어서 오월의 밝은 미소가 삼족오님 내외분께 전염 되길 마음 깊이 빌어 봅니다 . 힘드신 거 압니다 그래서 걱정이 더 됩니다 마음 단단히 가지시고 또 살아 봐야지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