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너무 빠르게, 지나 갑니다..
항상 느낀 점 중에, 하나 이지요..
어제는 퇴직사우 하고
많은 얘기를 했 읍니다..
같은 직장을 다녓고
지금까지 같은 운동을, 하는 분 이시기에
절친 이라고
말을 해도 되 겠지요..
운동이 끝 나고
저녁에..
한잔의 술을 하면서
퇴직후에...
지금까지, 일을 하는 친구 이지요..
전기관련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요..
회사에서, 일을 하는..
어찌 보면은,
사장이 인정을 하는
일을 잘 하는 친구 입니다...
그런데...
그 친구 얘기는, 이제는 직장생활을
그만 두고, 싶다는 것 이지요..
어떠케, 생각을 하시나요...
직장 생활을, 했던 분이
밖에서 시간을
어떠케 보낼지, 계획도 없이
무작정 일을, 그만 두고 싶다는
얘기가 말 입니다..
저는 단호하게, 얘기를 했읍니다..
지금 이 순간 직장을 가지고
아직까지, 인정을 받으면서
일을 할수 있는 그 모습에
감사를 하라고, 말 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실까요...
P.S : 요즘은 우찌 해서인지
저에게 상담을 하는 분들이 많아 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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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시간 26.03.31 ㅎㅎㅎᆢ
어서오십시요ᆢ
맞씁니다ᆢ
일을 할 때는 모르지만
그것을 그만 두었을때
그것을 극복 하기가
쉽지가 않을 것 같읍니다ᆢ -
작성자삼족오 작성시간 26.03.31 산사나이님, 말씀에 저역시 찬성 한표~!!
맞습니다.
나이들어 일 할 수 있음이 여러모로 좋은 영향을
주어 노년생활이 지루하지않게 그런대로 잘 보낼듯요.
말씀대로 감사한 마음으로 일 할 수 있어 참 좋네요.
함께 힘내자고 힘차게 추천(推薦)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시간 26.03.31 찾아주시고요ᆢ
감사합니다ᆢ
꾸우벅~~!! -
작성자대사뱡 작성시간 26.03.31 직장생환 오래후 이제는 돈욕심없이 연금으로 취미생활 어하.자격증 공부.봉사활동 해보니
돈몇푼받자고 아귀다틈 하는곳 벗어나 젊은이들에게 홀가분하게 양보한 모습이
후학을 위해 국가발전을 위해 보람된일이 아닐까 생각도해봅니다
물론 일하는 노력도 중요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시간 26.03.31 네에엡 ᆢ
좋은 말씀들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ᆢ
감사합니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