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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인생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3.30|조회수405 목록 댓글 19

 

둘이 만나서 뜨겁게 뜨겁게 사랑하다가 보니

 

 

둘이를 반반씩 닮은 새끼가 나왔어요

예쁘게 키워서 시집 장가 보내고나니

 

 

이젠 둘만 남았네요

친구들도  떠나고 다리에 힘도 없지만

그대 내손 꼭 잡고 따라오세요

지난 세월 풍파도 많았지만

우리 남은 세월은 꽃길만  걷다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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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요 요 | 작성시간 26.03.30 인생이라
    정말 그런것 같아요
    곱던밉던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시방은 그저 의리로 살아요
  • 작성자수피 | 작성시간 26.03.30 아름다운 벚꽃을 바라보며 우리네 인생사를 떠올리셨군요.
    역시 몸님이십니다. ^^*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3.30 벗꽃이 진짜 만개 했네요 이곳은 아직인데
  • 작성자고들빼기 | 작성시간 26.03.31 그렇게 저렇게 손잡고 함께 걸어 가는것이 인생 이지요~~~~ ^^
  • 작성자제라 | 작성시간 26.03.31 벚꽃이 환상적입니다.
    그래요.
    인생이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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