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작성자리디아| 작성시간26.03.31| 조회수0|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3.31 친정 어머님이 두루챙기면서 참 잘하셨네요그래서 아버님 끝까지 돌보는 효심가득 따님을 두시고잘한다 소리 듣는것도 좋지만조금은 내몸도 챙기면서 하셔요부녀간 두분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아버지 때문에도나 자신이 건강하게 살아야만해요,몸도 마음도,,,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3.31 트롯동호회 충무로에서 울리디아님을 처음 만났었지요.고명딸로 사랑만 듬뿍받으며 자랐으나, 정작 부모님께 효도 한 번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불효녀인 저는 효녀 중 효녀이신 울리디아님 존경하며 나름 대리만족도 얻고 있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대리 만족 하신다니,,힘을 얻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6.04.01 리디아님이나 저나 아프지 말아야 할 의무가 있지요.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맞아요.리진님과 나는처해진 상황이 같지요.우리는 할 일이 있어서,,,아프면 안되지요.더더욱우리 건강 지키면서도내 자신을 스스로 아끼고 사랑하며 삽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