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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5 ㅎㅎ 저 댓글 쓰는 것을 그리 힘들어하는 사람 아닌데,
서글이님의 이 댓글엔 무어라 답 댓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
제 어깨는 늙느라 아픈 거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석유 수급 불안정과 유가 폭등으로 우리 나라 경제와 증권 시장이 직격탄을 맞고 있으니 당연히 걱정이 되지요.
IMF 때나 글로벌 금융 위기 때,
나라가 당한 경제 상황 악화가 국민 각 개인의 삶을 정밀 타격하는 것을 생생히 보고 겪었으니까요.
나라를 위해 새벽마다 간절히 기도하는 중입니다.
서글이님 당부대로 건강 잘 챙기면서 지낼게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6.04.07 "늙어가는 과정이니 어쩌겠나, 웃기라도 해야지.."
라고 하셨습니까, 달항아리 작가님...
글을 읽어보는 독자의 마음을 보태어..,
늙는다는 것은 어찌보면
하늘로 솟구치는 솟대의 기대(期待)를 바라기가 보다는..,
이제는 땅속으로 묻혀가는 겸허(謙虛)해져야 함이라는...
이 또한 남은세월의 숙제인듯 도 싶어 지기에
환하게 입가에 웃음지며 여유롭게 늙는 법도
익해야 하는 시간이 우리앞에 도래(到來)한 듯 도 하다면
우리 달항아리님 말씀마따나 이 또한 회춘송설(回春誦說)
같다는 익힘으로 받들어 보고 싶기에 얼릉, 3번째로
힘차게 추천(推薦)올려 드립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