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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로, 회춘하다!

작성자달항아리| 작성시간26.04.03| 조회수0|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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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6.04.04 회춘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회춘이 된듯합니다.
    모든 늙은이들의 로망이 회춘이지만 그냥 화중지병입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게 지내면 그게 회춘이지 싶습니다.
    부군의 유머 감각이 발군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곡즉전 선배님 안녕하세요? ^^
    이 좋은 봄날 속에 평안하시지요?
    영특한 손주 도진군도 잘 자라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게 지내는 것, 저도 그것이 목표입니다.
    선배님은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사고 방식으로 건강 관리를 잘하시니 늘 존경스럽습니다.
    꽃 피고 새 우는 좋은 계절에 좋은 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삶방에서 풍성하고 깊이있는 선배님 글을 자주 읽을 수 있기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뭇별 작성시간26.04.04
    맞네요~
    60대에 왠 오십견? ㅎㅎ

    많이 웃으세요
    어깨 통증 다 사라지리라
    웃음이
    만병통치보약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노래 잘하시는 성당 오빠 뭇별님 안녕하세요? ^^
    네, 제 남편이 여러 모로 밉상이지만
    저를 수시로 웃겨 주는 등의 몇 가지 미덕이 있기에 날마다 세 끼 챙겨주며 삽니다. ^^
    어깨가 어제보다는 한결 낫네요?
    여기다 글 쓰면 낫는 건가요? ㅎㅎ
    갑자기 뭇별님이랑 여러 고운 님들과 함께 종로통의 노래방 갔던 생각이 나고,
    소리 높여 노래 부르고 싶어지네요. ^^
    뭇별님 감사합니다. 이 좋은 봄날에 늘 행복하시어요. ^^
  • 작성자 서글이 작성시간26.04.05 ㅎㅎ
    나이들어 가매, 내 몸 아픈 것이
    머나먼 남의 나라 전쟁과 무슨 상관이
    있다고, 핑계를 대시는지?

    나라 경제 걱정하랴, 아무 힘도 되지
    않는 세계 전략 걱정하랴..
    정말 몸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힘드시겠습니다.

    그런 걱정은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맡기고
    즐건 마음으로 산책하면서 본인 건강을
    잘 챙기기 바랍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5 ㅎㅎ 저 댓글 쓰는 것을 그리 힘들어하는 사람 아닌데,
    서글이님의 이 댓글엔 무어라 답 댓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
    제 어깨는 늙느라 아픈 거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석유 수급 불안정과 유가 폭등으로 우리 나라 경제와 증권 시장이 직격탄을 맞고 있으니 당연히 걱정이 되지요.
    IMF 때나 글로벌 금융 위기 때,
    나라가 당한 경제 상황 악화가 국민 각 개인의 삶을 정밀 타격하는 것을 생생히 보고 겪었으니까요.
    나라를 위해 새벽마다 간절히 기도하는 중입니다.
    서글이님 당부대로 건강 잘 챙기면서 지낼게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비온뒤 작성시간26.04.05 오십견 의심에 남편의 유머러스한 대답이 재미있네요.
    만사 내려놓고 중랑천 벚꽃길을 산책하다 보면 몸과 마음
    모두 풀릴 겁니다. 좋은 봄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5 중랑천은 우리 동네이고, 내일은 경전철 타고 가서 민락천변 벚꽃을 보려고 했는데,
    내일 비가 온다니 의정부 벚꽃은 끝이고 백화점 봄 세일에 가보려 합니다.
    딸들이 준 상품권이 있어서요.
    비온뒤님 이 좋은 봄날에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무악 산 작성시간26.04.05 예..요즘 이란전쟁 으로 마음이 뒤숭숭 하기도
    합니다.
    어쨋던 우리나라가 전쟁중인데 저로선
    평화로울순 없지요.
    오십견 이야기로 웃어봅니다^^.
    50대 에만 나타나는 증상이라서 50견 이라고
    한다 합니다.
    두분이서 오랫동안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5 월요일에는 꼭 병원 가보려 했는데,
    어제 오늘 어깨도 허리도 무릎도 웬만해지니 또 꾀가 나네요. ㅎㅎ
    둘이서 오랫동안 건강한 것보다 더 큰 복은 없겠지요.
    감사합니다. 무악산님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6.04.07 "늙어가는 과정이니 어쩌겠나, 웃기라도 해야지.."
    라고 하셨습니까, 달항아리 작가님...

    글을 읽어보는 독자의 마음을 보태어..,
    늙는다는 것은 어찌보면
    하늘로 솟구치는 솟대의 기대(期待)를 바라기가 보다는..,
    이제는 땅속으로 묻혀가는 겸허(謙虛)해져야 함이라는...

    이 또한 남은세월의 숙제인듯 도 싶어 지기에
    환하게 입가에 웃음지며 여유롭게 늙는 법도
    익해야 하는 시간이 우리앞에 도래(到來)한 듯 도 하다면
    우리 달항아리님 말씀마따나 이 또한 회춘송설(回春誦說)
    같다는 익힘으로 받들어 보고 싶기에 얼릉, 3번째로
    힘차게 추천(推薦)올려 드립니다, 하하., ^&^
  • 답댓글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7 삼족오님 지금은 아침 시간이시겠지요?
    먼 나라에 계신 삼족오님과 실시간 소통됨에서 발전한 현대 문명의 혜택을 느낍니다.
    늘 좋으신 말씀과 추천 눌러주심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사모님 더욱 쾌차하시고 포근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제이정7 작성시간26.04.09 혹시
    통증이 있다면
    통증약 조금보낼수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선배님! 감사합니다! ^^
    요 며칠 괜찮네요.
    소띠방 후배를 아끼시는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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