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힘들지만 나름 열심히 일을했다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가운데
다행이 실내 내부 공사라서 직접 비를 맞고 근무한건 아니지만
모처럼 일을 하니 몸이 피곤한 가운데
퇴근을 하는데 친구가 골목길에 세워든 트럭을 빼내려고 노력해도 비가 많이내려 뒤가 안보여서
내가 뒤편으로 가서 수신호를 보내는데
그대로 빠꾸를 하는 바람에 내몸이 건물과 차사이에 끼는 약간의 사고를 ..
그로인해 허리에 통증으로
잠시
그렇게 퇴근해 집에와
샤워를 하는데 이상시리 허리에 통증이 심하다
멘소레담으로 허리에 떡칠하듯 바르고 따스한 바닥에 몸을 ..
아마도 비가와서 좀더통증이 컸을거 라는
생각을 하며
그리고 현장은
내일부터 며칠동안 설비 전문가들이
일끝내고 마무리 공사때
전기관련 일할때
그때 나오라는 연락을 받고 정말 잘되었다고
요며칠 허리에 신경을 써야 할거 같았는데
천만 다행 이다
여전히 빗방울 소리가 유난히 크게 울리는 밤이다
내일은 허리가 갠찮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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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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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아침에 일어나 상태 확인하니갠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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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루 작성시간 26.04.10 산재처리해
그럼 편안하게 돈받고
입원해서 치료도 하니깐시리
안전보건교육을 받었으니
참으로 다행이다
그냥 자연인으로 지내
괜히 쌩고생 하지말고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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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아니야 친구차인걸
그리고 갠찮아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4.10 조심해야지 기계는 절대 믿지 말아야 해 차와 기계 앞에선
늘 조심 조심 큰일 날뻔 했다야 글 쓰는 거 보니 다행히
큰 일은 아니다 마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3 네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