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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들빼기| 작성시간26.04.14|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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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4.14 지섭군, 늠름한 장병의 모습에 제가 다 뿌듯합니다!
    국방의 의무 건강하게 잘 마치고 더욱 멋진 남자 되어 전역하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같은 생활관에 모태신앙 인 전우가 여섯명 이나 된다고 합니다 ^^
    입대전 성가대와 청소년부 교사로 봉사하던 우리 지섭이
    입대할때 목사님 께서 주신 성경을 많이 읽고 있다고 합니다
    제대 할때까지 1독 하기로 목사님과 약속 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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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 카 작성시간26.04.14 에고 얼굴에 아직 젖살도 안빠진듯 병아리 같은데
    이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군요

    할아버지 따라 카메라 들고 다니던 추억이 같은 동료들에게 자랑거리가 될것이고
    지섭이는 참 사랑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 덕분에 행복한 자신임을 많이 느끼는 시간이 될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어려서 부터 맏이답게 의젓하던 손자라서
    군복무 잘 할거라고 생각 합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봄철에 입대를 해서 그또한 감사한 일이구요
    요즘은 참 좋은세상 이어서 강원도 쪽으로 배치될것도 미리 알수 있더라구요

    우리 내외도 한컷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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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4.15 글을 읽으면서ᆢ
    가족의 우애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ᆢ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재물을 많이 모으지는 못했지만
    다섯 손주들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 주어서
    더없이 행복 합니다
    이제 곧 며느님 들이시면 또다른 날들이 펼쳐지실 겁니다 ^^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4.15 아들넘 논산 훈련소 신병 훈련 끝나고 자대배치 전 부모님 뵙는 날 음식 사들고 갔었지요 지금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자대배치 받고 밤 열차를 탄다는 아들말에 눈물이 뭘 더 먹여야 하는데 과자나 빵도 주머니에 넣어 주고 싶은데 못하게 하니 엄청 먹는 아인데 겨우 점심 한끼 먹이고 돌아 서려니 안울 수가 없더군요
    고들님은 벌써 손주를 군인 보셨으니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한살 차이인 둘째도 있으니 내년 이맘때면
    또 훈련소에 와야 될것 같습니다 ^^
    군대 참 많이 좋아 졌더라구요
    주말과 휴일엔 훈련소 에서도 한시간씩 휴대전화 도 사용할수 있어
    통화도 하니 정말 좋구요~~~

    점심먹고 부자간에 이렇게 누워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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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4.15 벌써 손주가 군에 갔군요 ㅎㅎㅎ축하드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대학 1학년 마치고 입대 했습니다 ~~ ^^
    축하의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6.04.15 정말이지,
    우리 고들뺴기님 다복(多福)하신 기족모습에
    진심으로 부러움의 박수 짝짝짝~!!!

    모든 가족분들,
    언제나 건강행복(健康幸福) 하시라고
    힘차게 추천(推薦)올려 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아들을 군에 보낼때 와는 또 다르네요
    더 자랑 스럽고 가슴 뿌듯하구요
    이제 무사히 제대 하기를 기도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우리 지섭이 훈련중 모습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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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막살이 작성시간26.04.15 손주가 군대 갔군요
    더운데 수고좀 하겠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사진도 보내고
    군대도 부모들 보시라고 훈련병들
    훈련받고 머하나를 게시글로 올려 주니 좋은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아들이 군에 있을때 보다도 참 많이 달라 졌습니다 ^^
    훈련도 예전 보다는 많이 수월해 진듯 하구요
    이제 몇달후면 휴가 올테니 벌써 그때가 기다려 집니다~~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4.15
    축하드립니다
    세상에나 간다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늠름한 모습 짠하면서도
    든든하시죠~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집에 있을때도 과묵하고 듬직한 손자 였는데
    훈련 마치고 나니 정말 어른이 다 된것 같습니다 ^^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6.04.15 네 씪 씩한 모습 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고맙습니다 자연이다님
  • 작성자 하늘과 호수 작성시간26.04.15 GP 군대 아들 면회 다닐 때가 새롭네예
    훈련병 퇴소식 때 보인 눈물이
    먼 나라 유학 보낼 때 보다 덜 슬픔은 왠 일 일까예?
    멋진 군인 모습으로 건강하게 부모님 품으로 고고 씽
    할 때까지 몸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는 맘 임딩!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아무래도 시간과 행동의 제약이 있는데니
    더 그럴 겁니다
    손자는 아마도 강원도 지역에 배치될것 같은데
    후반기 교육이 끝나봐야 알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저 무탈 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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