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친절한 어느님께

작성자하늘과 호수|작성시간26.04.15|조회수265 목록 댓글 11

영상글 올리고 싶어서 안달 난 

어제 오늘 글방에 가서 영상시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데 즉흫으로

영상글 올리고 싶은 충동

 

그러나 ~~~~

영상과 음원 다 준비 되어 있어도

대문 안으로 못들어 가니 ...

아니 대문을 못 열어서 집안으로

 

못들어 가는 과객이 되어버린 날

그렇다고 홈피 창고 맨바닥 

흰도화지엔 쓸 의욕은 사라지고...

 

목타는 자가 어느님께 간절한 소망 담아서 

멜로 부친 시간 버선발로 마중하는

방가움으로 답변 안아보길 기다려 봅니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정 아 | 작성시간 26.04.15 하늘과 호수 유툽에 영상제작하기
    아니면 캡컷 초보배우기
    이렇게 검색해서
    한번 둘러보셔요
    맛보기라도 하다보면
    느낌 잡을수도요
  • 작성자하늘과 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정아님! 에구에구 ~~~
    지 보다도 더 애가 탸시네예
    다 접고 모리 틀어 올려 보재기 뒤잡아 쓰고서
    술례가 되어 돌아서서 기둥에 눈감고 있으려 했는데예
    그렇게 전 포기하혀 했는데예~~~

    정 많으신 정아님께서 절 불러 세우셨네예 고맙게두예
    캡컷 이캐 검색하몬 됩니꺼?
    애가 오면 센 잇빨로 물어 늘어져 보겠심더 ㅎㅎㅎ
    애들은 지 보다 단수가 있어니 잘 알아 물거라예
    거듭 감사가마사감사 드립니더~~~
  • 작성자하늘과 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토닥토탁 운선님께서 운제 오시려나예?
    정아님ㄲ께 친절하게 갈차 주셨으니 곳 알게 될거라고
    하시몬서 용기불어 주실덴데예~~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4.15 아유 어쩌나요 아직 바깥에서 울고 계시군요 ㅎㅎ
    기다려 보세요 수호천사 나타나서 짠~~ 해결 될겁니다
    그 사이 우리 여동무들과 놀자구요 ㅎㅎ
  • 작성자베리꽃 | 작성시간 26.04.15 저보다 백 배 세련되십니다.
    저는 영상글은 엄두도 못 내는데요.
    자꾸 배우고 익히고
    실행해보면서 살아야
    하는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