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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마주이에게는 날개가 없다.

작성자심해| 작성시간26.04.2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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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4.22 요즘 추락하고 있는데...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엄마니까 굳게! 힘차게! 웃으면서~ 😊
    심해지기님께서도 다시 일어나셨듯,
    저도 일어설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심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병실에 누워 건강을 잃고 이제 모든것은 끝났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많은 회원님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남은 인생 봉사로 살아 가렴니다.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4.22 지기님 참 맘에 깊이 와닿은 글입니다
    좀더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심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지존이님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좋은 날도 있겠지요
  •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6.04.23 저는 날개는 다 냅두고
    두 다리나 성성하면 좋겠습니다.
    다리가 부실해 보행이 여간 힘들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남과 함께 걷진 못하고
    주구장창 저 혼자 집 주변을 서성입니다.
    그나마 몇 발자국 뗄 수 있어 하늘이 돕는다 싶습니다.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4.23 평생을 화려하게는 못 살았어도 평탄하게는 살았기에 추락하는 아찔한 경험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2월에 뇌출혈로 일생일대의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했었지요.
    하지만 죽음의 나락으로 추락하는 제게 날개를 달아주셔서 기적적으로 완치시켜주신 하나님 은혜로 이렇게 멀쩡히 살아있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여 새벽마다 기도하며 하루 하루를 선물처럼 귀하게 받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지기님의 완쾌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오늘도 더욱 건강해지시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6.04.23 무탈하게 보내는 하루가 감사할뿐입니다
    지기님의 완쾌를 위하여 두손모아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6.04.23 지기님 말씀마따나
    잃지 않은 소중한 것들이
    조용히 함께 있어주길 정말 바래본답니다.

    마음에 글뜻을 담아 보면서
    5번째로 추천(推薦)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4.25 잘 사시나요?
    고마운 사람 ㅎ
  •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4.25 이렇게 글로라도 마음을 달래고 읽어줄 동료들이 있다는 것에
    위안이 될겁니다.

    내가 암투병시절
    세상이 원망스러워
    왜 이많은 군중속에
    하필 나한테만 이런
    시련이 불만스런
    생각으로 자살이라도
    하고싶어 산속에 들어간적도 있었지요.

    어린 자식들이 눈앞에
    어른거려 1년정도 치유
    하다가 여윈 몸으로
    창업을 했던 용기가
    지금나를 있게 만든겁니다.

    꼭 재기히도록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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