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서울 시민대학 다녀요.
거기서 2과목 배워요.
어제 선생님께서
“어디 사세요” 뜬 금 없는 질문이 했어요.
저는 서울시 강동 구 살아요.
멀리서 온 사람도 있고,
서울시에서 배운 것을 좋아 해요.
“어디사세요”
문제는 2가지 생각해 봅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 집 가지고 많이 부러워해요.
최소한 억 단위 가 있어요.
고덕 아파트 15억 이상 가요.
개인 주택은 더 가요.
평균이 올라가요,
만약이 사골 살면 집 가격을 얼마나 쳐줄까요.
보통~~1억~~2억 합니다.
지방에 집 의미가 이가, 그냥 잠자고 먹고 살만 합니다,
서울과 시골 비교하지 않아요.
두 번째
서울에 집 가지고 살면
세금이 왕창 나와요.
일 년에 토지. 부자 세 많이 나와요.
또 요번에 선거 끝나면 세금 왕창 올립니다.
옛날에는 집 가지고 살면
걱정 없이 살고 그냥 평온해 집니다.
요즘은 부동산 가격이 마구 뛰어요.
월급 타면 집에 못 사요.
어떡해 15억을 만들 수 있나 생각 좀 해봐요.
저도 아들이 장가가서
서울에 못 사요. 15억이 장난이 아닙니다.
천안에 할 수 있어요. 2억~~3억 주면 살 수 있어요.
사람들은 보면서
서울에 살아~~행복하지 않아요.
세금 왕창 나와요.
반대로 지방에 살면 의료 기술이 없어요.
문화 시설이 충분하지 않아요.
난감합니다.
저도 지방에 태어나고,
지금은 서울에 살고 있어요.
오늘도 “어디사세요”
고민합니다.
문득 이런 말이 떠올라요.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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