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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5.05 손주 취학 전에 옷 사러 자주 가던 집이 하루는 이제 문을 닫는데 싸게
몇 벌 가져 가라더군요 왜? 물었더니 4~5세 아이들 숫자가 줄어서 그 치수
옷을 많이 안 만드니 옷 구입도 힘들고 맞춰 걸어 놓으려고 해도 없고
그래서 이 장사는 접는다고 손자가 이제 4학년인데 그 또래 옷은 그나마
있어요 애들 덩치가 커지니까 중학생 치수도 입으니까 치수가 작은 거 보다
커서 불편한 거 없으니까요 그러니 아이들이 안 태어 나는게 실감 하겠더군요
4살 에서 그 중간 수요가 없어 의류업계에서 옷을 적게 만든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