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고바우 영감이 길러준 나의 활자 탐험기

작성자유현덕| 작성시간26.05.05| 조회수0| 댓글 25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유현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우정이님 반갑습니다.
    자식들이 성장하면서 부모의 영향을 받기 마련이겠지만 독서의 영향 만큼이나 큰 것이 있을까요.
    아버님이 언니한테 책 선물을 하셨다니 일찍부터 활자와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을 겁니다.
    세상의 아버지들이 다 그럴 것 같지만 자식 책 사줄 돈으로 당신 술 사먹을 생각부터 하는 아버지도 있으니까요.

    신문만큼 활자와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는 매체도 드물 겁니다. 우정이님 아버님이 구독하셨던 신문 또한 자식들한테 영향을 미쳤을 테구요.
    나중에 아버지처럼 살아야지,, 이 대목에서 잠시 제 눈길이 멈췄습니다. 우정이님의 아버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김지원. 작성시간26.05.06 현덕님의 꿈인 200살까지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시길 응원합니다
    현덕님의 글을 어디서나 즐길 수 있길
    소망합니다.

    저도 지금 읽어야 할 책들 메모지에 적어 놓고,,,
    가끔은 서점에 들러 한 두권 사오기도 하는데 못 읽고 있어요
    죽고 싶어도 읽어야 할 책이 많아 하늘이 날 데리러 와도
    읽어야 할 책이 많아 아직은 못 간다고 전해라!,,,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유현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ㅎ 반가운 김지원님시네요.
    어쩌면 책 읽는 꿈이 저와 꼭 같은지 놀랍습니다. 저도 지원님처럼 책방에 들르면 일단 몇 권 구입하고 본답니다.
    마음은 곧 읽어야지인데도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쌓여 있는 책이 아직도 많네요.

    김지원님은 읽어야 할 도서목록이 조금씩 줄어들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읽어야 할 책이 많아서 하늘이 데리러와도 못 간다고 전하라는 말씀에 공감하면서 응원 보냅니다.
    책도 건강해야 읽을 수 있는 것이니 우리 책을 읽기 위해서라도 건강하자구요.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5.07 유현덕님과 비슷하게 저도 어려서부터 활자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유현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7 제 글 찐팬이신 수피님 오셨군요.
    저의 부족한 글에 늘 관심주시는 수피님이 어릴 때부터 활자와 친숙했다니 더 반갑습니다.
    답글 달고 저는 이제 점심 먹으러 갑니다.
    절반 남은 하루도 좋은 시간 되세요.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