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무악 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13
예..너무 피곤하고 계속되는 차량 이동으로 허리도 삐긋 거리고 농기계 로 밭갈이 할때마다 읍내 한의원 가서 침맞고 그리 지냈습니다. 아들들이 어릴적 이민을 떠났어도 아직 한국의 정서를 가지고 있어서 대화가 잘 통하는 편 입니다. 추천 감사드리고 내내 평안 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작성자무악 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13
목포 에 있습니다. 주로 갈치낚시 철인 가을에는 거의 목포에서 체류 하고요. 일로 5일장날 백반집 에서 점심을 먹기도 합니다. 일로에서 민물낚시 저수지 찿아갈때 무안중학교 옆길로 가는데 그곳이 고향 이라니 반갑습니다 ^^.
답댓글작성자무악 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14
그심정 이해가 됩니다. 자식들과 떨어져 사는것이 어떤때는 외로움 이 되기도 합니다. 따님이 내년에 오시면 좋은 나날 보내실수 있지요^^. 아들이 다시 내일 출국하여서 토종닭에 인삼 넣고 백숙을 해주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