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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서울로...

작성자무악 산| 작성시간26.05.13| 조회수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석촌 작성시간26.05.13 참 바쁘고도 즐거운 아우성이네요.
    쓰러지진 말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겠어요.
    어머니가 얼마나 좋아하실지
    눈에 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어제 부터 쉬면서 있으니 피로가 거의 회복이
    되어 갑니다.
    제가 좀 강체질? 이기도 해서요.
    어머니 여전히 건강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6.05.13 그나저나 피곤은 하시겠지만 그럼에도
    아드님이 참으로 효행(孝行)이 눈에 반갑게
    띄는지라, 사람 됨됨이가 반듯 할 것 같기에
    역시나 무악 산님의 묵직함을 닮듯이
    부전자전(父傳子傳) 엄지척~!! 입니다., 하하

    얼릉, 첫번째 추천(推薦)드리면서 오늘은
    편안(便安)하게 휴식(休息)을 취하시길요., ^&^
  • 답댓글 작성자 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예..너무 피곤하고 계속되는 차량 이동으로
    허리도 삐긋 거리고 농기계 로 밭갈이 할때마다
    읍내 한의원 가서 침맞고 그리 지냈습니다.
    아들들이 어릴적 이민을 떠났어도 아직
    한국의 정서를 가지고 있어서 대화가 잘 통하는
    편 입니다.
    추천 감사드리고 내내 평안 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5.13 무악산님 반갑습니다.
    체류형쉼터가 목포 근처에 있군요.
    제 친정은 일로역 근처인데
    중학교도 일로에 있는 무안중을 다녔지요.
    혹시 그 쯤일까 싶어 급반가움에
    댓글 남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목포 에 있습니다.
    주로 갈치낚시 철인 가을에는 거의 목포에서
    체류 하고요.
    일로 5일장날 백반집 에서 점심을 먹기도 합니다.
    일로에서 민물낚시 저수지 찿아갈때
    무안중학교 옆길로 가는데 그곳이 고향 이라니 반갑습니다 ^^.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6.05.13 청풍 저희집 보다
    백 배 멋져보여요.
    정원도 집도.
    미쿡 식구들이 오시니
    한국이 시끌시끌하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 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집앞에 바로 논이 있어서 청풍보다
    좋은 경치는 아닐것입니다.
    뭐니 해도 풍경은 청풍명월 이 최고 이지요.
    이민 떠나기전 전국 여행 다닐때 단양 에서도
    1박 했던거 같습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5.13 오! 그래서 집 수리 하셨군요 집도 정원도 깔끔합니다 ㅎㅎ 식구라도 떨어져 살다 다녀가면 손님입니다 반대로 무악산님 미국 가셔도 그러실테죠 모처럼 한국에서 식구들과 즐거운 한때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4 겸사겸사 입니다.
    그래도 아들한테 지적당한 곳이 있어서
    그곳을 곧다시 수리를 할려고 합니다. ㅎ
    예..저도 미쿡에 가면 손님 신세 이지요.
    오늘 날씨가 넘 좋으네요.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5.14 요즘은 곳곳에 체류형 숙소가 잘되어 있더군요.
    모처럼 가족들과 상봉으로 비록 쓰러질 정도로 기진맥진하다 해도 그 즐거움은 상상외 이겠지요.
    건강 관리 잘 하시며 주어지는 즐거움 만끽하시기를요. ^^*
  • 답댓글 작성자 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4 낚시를 좋아해서 바닷가 옆에 장만 하였습니다.
    4월부터 북새통 이었는데 하나씩 돌아가고
    나니까 서운한 마음도 듭니다.
    여동생들이 집 정리도 해주고 꽃밭도 말끔하게
    다듬어 주어서 집안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5.14 아드님 오셔서 얼마나 좋으세요~~~
    우리 딸은 금년 여름엔 안 옵니다.
    요 며칠 너무나 보고픈 마음을 가눌 수가 없네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여름 되시기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4 그심정 이해가 됩니다.
    자식들과 떨어져 사는것이 어떤때는 외로움 이
    되기도 합니다.
    따님이 내년에 오시면 좋은 나날 보내실수
    있지요^^.
    아들이 다시 내일 출국하여서 토종닭에 인삼
    넣고 백숙을 해주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6.05.15 벗이 멀리서 찾아와도 기쁘다 합니다.
    하물며 가족임에야 그 즐거움이 끝이 없다 하겠습니다.
    정겹고 흐뭇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5 본래 손자가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오기로
    했었는데 음악학원 마치려면 7월말이라
    합니다.
    그때쯤 한국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결국 아들
    혼자서만 오게 된것 이 못내 아쉬움 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만장봉 작성시간26.05.15 아들이 한국에 들어오고, 가족들의 소식이 끊기지 않군요
    농촌의 집과 집터가 아주 좋습니다 목포에서는 갈치낚시를 하시고 만고 강산입니다
    부럼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악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5 동네 맨 앞집 이어서 훤하게 보입니다.
    저는 지금 목포에서 농어낚시 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 가족여행중에 화순에 들렸을때
    만장봉님 생각이 났습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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