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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작성자앤디김.| 작성시간26.05.13|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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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석촌 작성시간26.05.13 무악산 님은 아들이 온다는데,
    앤디김 님은 목소리만으로 만족해야 한다니,
    서로 다른 것 같지만
    만족이란 말은 같을 것 같습니다.
    모두 현재 처해진 상황에서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겠습니다.
    잘 읽고 가요.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그렇습니다 석촌 형님~
    저야, 그 곳에서 홀로 나온?
    독립군의 일상들을~
    즐거움으로 바꾸어 보려고, 노력하며 지내지요.

    이제는 긴 시간의 세월이?
    안부 만이라도 챙겨 지면~
    감사할 조건이 되고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형님~

    저는 양 방에 가지 않을 거예요.
    또 다시, 열리지도, 읽기도, 쓰기도 되지 않는?
    강등을 겪고 싶지 않아서요.

    현실에 만족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어느 누구와의 대화가 아니어도~
    기억 속의 그 사람들의?
    저에게 남아있는 추억의 부분들을 떠 올리면서 요.

    항상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석촌 형님~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5.13 같은 독립군 한분 생겨서 다행입니대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독립을 축하 해야 하나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5.13 그러게요 어버이 날은 유독 쓸쓸 하지요 독립군으로 편성 되신걸 축하 해얄지 ㅠㅠ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그 세월의 시간이,,,
    길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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