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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그렇습니다 석촌 형님~
저야, 그 곳에서 홀로 나온?
독립군의 일상들을~
즐거움으로 바꾸어 보려고, 노력하며 지내지요.
이제는 긴 시간의 세월이?
안부 만이라도 챙겨 지면~
감사할 조건이 되고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형님~
저는 양 방에 가지 않을 거예요.
또 다시, 열리지도, 읽기도, 쓰기도 되지 않는?
강등을 겪고 싶지 않아서요.
현실에 만족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어느 누구와의 대화가 아니어도~
기억 속의 그 사람들의?
저에게 남아있는 추억의 부분들을 떠 올리면서 요.
항상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석촌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