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둥실작성시간26.05.14
대한민국 남자라면 당당하게 군복무를 통해서 한층 성장해서 돌아올 것입니다. 아들보다 손자 보낸는 맘이 더 아릿하시다니 공감이 많이 됩니다. 그런데 참 부럽습니다. 우리 외손주 10살, 8살 . 친손주 95일! 아득합니다.ㅎ (댓글을 읽다보니 종씨인가 봅니다.^^ 다시 한 번 화이팅~! 입니다.)
답댓글작성자고들빼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14
ㅎ~~ 제가 아들을 일찍 두었습니다 저희는 본관이 < 은진 > 이구요 제 손자가 26 대손 입니다 ~~ 지금쯤은 자대에서 정신 없을것 같습니다 예전 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지만 시간도 행동도 제약이 많은 군생활 이라서 잘 적응 하려면 시간도 필요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