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떠날 준비중

작성자제이정7|작성시간26.05.15|조회수377 목록 댓글 10

떠날 준비중
3월5일 한국도착
시간은 마치 화살같이
날아감니다
4월은 전립선 피검사 두번 조직검사한번
MRI 검사2번
방광 암검사등등
4월은 나에게는 잔인한
기다림에 시간들로 채워졌슴니다
그동안 3번에 큰 실수
첫번에 실수
한국 도착날 아산까지 잘와서
비가내려서 트렁크 두개를 끌고
택시타는데 집중
택시를 타고가다가
지갑이든 작은 가방을
길가 돌의자에 놓고온 사실
택시를 돌려서 가니 다행히
그자리 식은땀이 ㅡㅡㅡㅡ
두번째
나에 애마를 타고 지리산정상
화엄사 ㅡ통영 ㅡ남해대교서
바다를보며 차박 ㅡ
온통 길가에는 벗꽃이 만발
천국 가는길
돌아오는길 해남 수로에서
낚싯대를 펼쳐
2ㅡ3시간 낚시 고기는
귀경도 못하고 철수
주섬 주섬 모두 차에 챙겨넣고
늦은밤 집도착
다음날 아침 낚시가방이 실종
해남 낚싯터 차문밑에 놓고
온것
세번째
미장원서 머리손질하고
오후 귀가
다음날 아침 외출하려는데
돈지갑이 실종
잠시 머리가 하얗게 ㅡㅡ
마지막 카드사용처
미장원 고고고
원장님이 지갑을 건녀주신다
잠시간 패닉 상태

어제 오늘
미국에 일터 직원들 소소한
선물 구입
처가 식구들 소소햐 화장품
맨소레담 스프레이5개
바르는약5개등
트렁크 2개가 벌써 만원사례
숏트랙 스케이트 ㅡㅡ날가는틀 한세트 이번 미국나가면
올랜도 스케이트장서
다리운동 할예정임니다
교회식구들 재능기부도
가능하면 하고
미국에 숏트랙 국가대표
코취 3명 모두 한체대
나에 애제자들
중국 대표 헝가리대표 선수
코취역시 나에 애제자들이
활동중
8년간 가르킨 보람이 앞섬니다

나에 애마 BMW GS어드방
제쿵3번
이제는 중량감에 노년에
힘빠진 바이커라는 타이틀이
생긴검니다
바이크 교채를 하고싶어도
그만한 성능좋은
바이크는 없는듯 함니다
20일 새벽4시30분 공항버스로
긴 ㅡ여정
냉장고 비우기
방바닥 쓸고 딱고
큰 바이크는 밧대리 분리
한국에 봄은
정말 천국같았슴니다
사진설명 ㅡ얼마전 대둔산밑
나에 산악후배가 운영하는
나마스테 카페에서
마지막사진 ㅡ어느봄날 벗꽃길에서 바이크 매니어 카페
5월 표지사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고마워요
  • 작성자돌비 | 작성시간 26.05.16 머리를 쓰면 기억력이 오래 갈것 같은데요
    멍하니 있지 말고
    자주 머리를 쓰고 기억력 공부하고
    이게 답 아닌가요
    운동만 하고 머리 안쓰면 안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고맙슴니다
  • 작성자그산 | 작성시간 26.05.16 수고많으셨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귀국하시기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감사함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