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탁구시인작성시간26.05.16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건 결국 물건보다 마음을 함부로 다루는 일이더군요. 그래서 나이 들수록 “무엇을 받았는가”보다 “어떻게 대했는가”가 더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감사할 줄 알고, 받은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저는 믿고 싶습니다.
작성자공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17new
부족한 글에 댓글 감사합니다 잘알고 계셧네요 난 처음 알앗어요ㆍ 그 아가씨는 진심 이엇는데 남자는 상대를 존재로 본것이 아니라 수단으로 도구로 본거네요ㆍ 디딤돌 삼앗다가 필요없어지니 내던진거구요ㆍ 그남자는 악한인간 이고 여자는 순수한 영혼 이엇고ㆍ한 여자가 죽을 정도로 괴롭히고 얼마나 잘 먹고 잘사는지 길게 봐야 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