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사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25new
값비싼 메뉴을 물어보면 거절할것이 분명하고 저는 친구에게 좋은 음식 사주고 싶으니 물어보지 않고 시켰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친구가 불편할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습니다 다음 부터는 친구의 의견을 들으려 합니다
작성자운선작성시간26.05.25new
사주님 마음 이해 합니다 저도 제가 내겠다고 미리 선수 치고 했는데 때론 상대가 부담스러워 하더군요 그래서 조율합니다 " 이번엔 내가 살께 하면 그래 하고 그럼 내가 커피 쏠게 합니다 밥 값 서로 내려고 하는 세상 우리 나라 살기 좋아졌지요 ㅎㅎ 글 잘읽었습니다 사주님 반가워요 ~~^^
작성자늘 평화작성시간07:13new
장애인을 위하는일은 보통사람대하듯 하는거랍니다. 안좋게 보는것도 차별이지만 동정하는것도ㅡ물어보지않고 일방적 도움도 차별이지요. 햇빛쬐려고 문앞에 나왔다가 지나가는사람이 돈 한장 주고가는데 충격받은 휠체어친구가 나중 국회의원이 되어 열심히 일했답니다ㅡ도움주는건 좋은데 반드시 먼저 물어봐야지요ㅡ선의도 암묵적으로 통하는 사이에서는 부담없을듯요. 오늘도 굿데이되세요 연휴동안 서울있다가 와서 오늘 막 걷기마쳤네요 이미지 확대
답댓글작성자사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3new
세상이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저는 시장이나 전찰등에서 장애인을 보면 거의 조금씩 적선을 하여 왔습니다, 세상이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장애인에게 밥값을 보기 좋아서 지불하면 당연히 고맙게 생각하는줄 알었습니다, 동남아로 크르즈 반 여행반 열흘정도 떠날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