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고들빼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25new
고맙습니다 뱃등님 ! 우리 내외 이름을 묻고 갈 다섯 손주들 입니다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는 매주말 이면 할머니 저녀밥을 먹던 녀석들 이였답니다 이젠 여기저기 공부 하러들 떠나니 예전처럼 자주 모이지는 못한답니다
작성자늘 평화작성시간26.05.25new
참 정겹고 따스한 조손이야기네요.손주의 쾌차를 빕니다~~저희 어머니가 생전에 13명의 손주들 먹거리를 해서 먹이는걸 넘 좋아하셨어요. 돌아가시기전 13개의 복주머니에 손편지와 함께 두툼한 봉투를 넣으셨지요ㅡ큰손자 대학졸업.둘째 대학입학 셋째 ~~등등때 주라고~ 저도 향후 그럴려고요 ㅎ
답댓글작성자고들빼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25new
어르신 생각이 때때로 손주들은 하게 될것 같네요~~~ 이제 우리들 낙이 그저 손주들 잘 자라주는 것이지요~~ 다섯중 네녀석이 대학생 입니다 물론 아내는 시기에 맞추서 적금을 들어 입학때 마다 현금으로 손주들 에게 직접 주었습니다 ^^
작성자운선작성시간26.05.25new
참 이쁜 손주들 사랑 가득한 가정에서 조부모 사랑까지 담뿍 받고 자랐으니 사회에 나가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해내겠지요 탕수육 집에서 하기 번거로운데 알뜰하고 부지런한 할머니께서 손주 사랑으로 수고로움 다 잊으셨군요 은섭아 다리 얼릉 나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