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실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3
감사합니다 꼭 말이나 덧글로만 소통하나요 저는 덧글이 없어도 조회수에는 관심이 가더군요 내 글에 대해 믿고 거르는 사람이 많아서 조회수가 적으면 글 쓸 이유가 사라지더군요 이렇게 관심 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수요일 되십시오
답댓글작성자실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3
우리 나이쯤이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다는 겁니다 어떤 이유가 되었건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야지요 작문을 할 때 좀 더 매끄럽게 쓰려고 연구하니 두뇌 운동도 되겠지요 건강한 노년이 되도록 자주 글짓기 하십시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