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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은 제가 마음에 갈등이~~!!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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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스파 작성시간26.06.05 아마 누구나 사연은 있 을 겁니다. 100%만족한 삶을 사는 사람들 은 1% 일까요? 산을 넘으면 또 강과 산이 나온다지요. 넘다보면 80.90 이 되겠지요. 인생에 고개를 다넘으면 끝나는 건가요. 저보다 선배님 이 니까 세상사 더잘 아시겠죠. 정답은 없다고 하더이다. 오직 건강하게 보내십시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시간26.06.05 다짐하신 대로 사시려면
    아내의 말을 들으시는 것이...
    좋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옮긴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살아 온 날과 이웃의 관계가 작지 않기 때문에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어렵습니다.

    그러러면 글로 아픈마음 치료 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6.05 사랑하며 살아야할
    가족간의 갈등이 너무 심해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어머니의 눈물과 누나와의 법적 다툼
    그리고 자식들과의 반목까지
    정말 막장드라마가 따로 없네요.

    인간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사람들은
    자꾸 남탓을 하는데 사실은 자신에게서
    문제를 찾아봐야 합니다.
    사모님 성격이 보통은 아니신듯요.

    저는 두 분이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호선 교수 상담을 추천드려요.
  • 작성자 딱다구리 작성시간26.06.05 잘 읽고 공감하며 갑니다
  •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시간26.06.05 양자택일 ......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달라졌다 고는 하지만
    넘지 말아야 할 선도 있다 생각 합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모 카 작성시간26.06.05 어디서 사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마음으로 살아야 하는가의 문제 같은데
    마음을 다시리며
    비우기 훈련을 하셔야 될듯 합니다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6.05 내생각에 그갈등들은 그리 어려운것이 아닙다
    그리고 나의 아와바리를 이나이에 떠나서 새로운곳에서 적은한다는거 또한 어려운 일이니
    집사람 말씀 잘듣고 대전에서 살아야 합니다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6.06.05 자식에 대한 기대감을 내려놓으면
    갈등도 다소 약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잘하든 못하든
    너희들 인생.
    서로 걱정끼치지 않고 사는 거에 만족.
    저는 요즘 그리 사니
    편안합니다.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6.06.05 네~~깊어요. 생각이 너무 빠져 있어요. 그냥 ~~~~뇌요.
  • 작성자 남동이 작성시간26.06.05 착한 남편, 성실한 가장!
    그동안 산 형님 집 스토리를 들어서 대충 알지만..우째 이런 일들이..
    아들내미 결혼하면 걱정 끝인줄 알았는데...집에서 너무 듣고만 있지 마시고 할 얘기있으면 하며 지내시길...괜히 속병 생깁니다..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05 남편이 한 분 뿐인 아주버님과 오랜 기간 동안 갈등 상황이었는데,
    당신이 참고 형을 용서하라고 지속적으로 제가 설득을 한 끝에 갈등이 끝났습니다.
    아직 마음 속 응어리는 있지만 이 정도라도 다행이다 싶어요.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05 저는 고향이 서울인데
    남편직장때문에
    경상도에서 16년
    경기도 광주에서 12년
    지금 김포에서 9년째
    살고있어요.

    좀 친한 지인들하고
    잼나게 살만하면
    이사하고 그래네요.

    김포에는 사업체가 있어
    여기서 끝까지 살게 될 것
    같아요.

    어느집이든 갈등은 있는것
    같아요.

    세대개 빠르게 변하다보니
    부모하고 자식간의
    세대차이는 어쩔 수
    없더라구요.

    제가 결혼할때는
    딸은 출가외인이라 별
    도움을 받지 못 했지만
    오빠는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지금은 딸들도 차별없이
    똑같이 원하니 사실 힘들어요.

    이번 아들 결혼하는데
    저희집에서 보태고
    사돈댁이 보태서 아파트를
    매매하는데 아들에게
    둘째누나에게는 말하지
    말고 대출 받았다고 하라고
    했어요.

    아들딸 차별없이 똑같이
    해주는게 어렵네요.
    우리는 부모도움 없이
    살면서 도리는 했는데
    지금은 자식들한데 해줄게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자식에게 바라지도 않고
    예단 예물도 패스하고
    생일상도 바라지 않고
    사는 세대를 살고있는데
    자식들은 뭘 그렇게 우리가
    해줄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참 힘든 세상이네요.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건
    자식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정서적으로 독립된
    생활을 당당히 살고
    노후자금도 꼭 갖고
    있어야 해요.^^
  • 작성자 칼라풀 작성시간26.06.05 다른 사람의 삶에 개입 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마음을 하나씩 내려놓으면
    어떨까 합니다..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6.05 누구나 세상 사는게 녹록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근심 걱정이 떠나지 않는 우리네 인생 즐거워도 행복해도 그게 전부가 아닌거 같습니다
    슬기롭게 잘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06 여지껏 산님의 이야기를 읽어 봤는데 그 부인께서 시어머니와 갈등
    시누이와 갈등 그런 사연이 있던데 막상 본인이 이제 그 갈등이
    정점에 있는 거 같아요 이 싯점에서 지난 날 자신이 어른에게 했던
    일과 연관지어 자신을 돌아 보며 이제 어른의 자리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지혜를 보여야 겠지요

    이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산님께선 중재에 지혜를 활용하셔서
    자식과 부모 적당한 거리 속에 평온한 노년을 구가 하셔야
    합니다 어렵지만 자식이고 부모인데 그리고 가족으로 엮인
    사이인데 부모쪽에서 좀 양보 하셔야 겠지요 어쨌든
    산님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글을 올리셨으니 이렇게
    장황하게 글로 답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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