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운선작성시간26.06.06
남편의 생각과 부인의 생각이 틀린 듯 하면서 자연의로의 희귀는 같아요 흙만지는 마음 흙에서 생명이 자라는 과정 남편의 마음은 이미 자연과 함께입니다 어떤 그리움님 오랜만에 글 올리셨습니다 자연과 함께 가는 우리의 생애 다들 염원하지만 쉽지 않아서 못하는 것을 남편분은 하시네요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분이십니다 글 너무 잘읽었습니다.
작성자어떤 그리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6
삽들고 농기구 들고 매일 비오듯 땀을 쏟아내는 농부남편에 비해 저는 아직 전원생활에 완전히 스며들지 못하고 있답니다 당신은개미 저는 베짱이라 불공평하다고 하면서도 도시로 나가자고 조르지는 않으니 모두 받아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화가 밀레의 만종 ,씨뿌리는 여인 같은 목가적인 그림들이 좋고 이곳생활에서 노동의 가치와 땀흘리는 농부들의 소박한 일상을 접하며 지내다보면 조만간 구릿빛부부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