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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내 삶의 이야기]새내기 농부 5년차세 세상에 이름 꽃나무가

작성자아이캔투|작성시간26.06.07|조회수180 목록 댓글 9

해마다 피는 꽃나무가 왜 이렇게 변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간다. 농장에 갈 때마다 보고 또 봐도 그 저 신기할 뿐이다. 길2는 60센치.
넓이는 15센치 모양새는 도롱이를 입은 듯
머리백에는 꽃눈이 열대깨 정도 되는 것 같아
꽃이 피면 얼마나 희한법적지근할까? 여행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하고 음악 감상도 좋아하고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 사람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도 너무 많은데 말년에 농사라니
시간 나는 대로 카페 활동하고
자연과 더불어 힐링하면서
허허들판에서
먼 바다를 바라보며 하모니카도 불고 시간 날 때 소리도 질러보고 노래도 불러보고 새내기 요란하게 인사드립니다.
좋은 뜻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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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모 카 | 작성시간 26.06.07 꽃피면 장관이지요
  • 작성자정 아 | 작성시간 26.06.07 환영합니다~^^
    좋아하는것중 카페서도 많이 즐기셔요~
  •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6.07 어서오세요 환영 합니다
  • 작성자제라 | 작성시간 26.06.07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07 신기합니다 고추도 저렇게 변한다니 세상엔 놀랄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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