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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한 그리고 직장서 나온 딸

작성자늘 평화|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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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07 인생의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 안간힘을 쓰면서
    붙잡고 있다가 어느순간
    그만 놓자 하고 마음의
    정리를 하면 그게 참 신기
    하게도 마음이 정리가
    되고 미련도 안 생겨요.

    그래서 뭐든 마음먹기에
    달려다는 말이 있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맞아요.
    경험해보셨군여
    저도 이것을 잡아야 한다고
    집착했다가 시간갈수록
    힘들어 그냥 마음비우니
    더 좋아졌던때가 있었어요
    딸도 인생길 한 과정인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평온한 시간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수고한만큼 좀 쉬었다가
    재충전해서 새롭게 다시
    희망차게 시작하리라 믿어요
    고맙습니다
    평온한 시간되세요
  •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시간26.06.07 붓글씨...
    참으로 명장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지인작가글씨지요. 제가 아니고~^^
    평온한 저녁되세요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07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져가고 있는 요즘이지요.
    14년이나 근속한 직장을 그만 두기까지 따님의 마음이 힘들었겠지만,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에 더 좋은 직장에 취업이 될 거라 믿습니다.
    늘 긍정 마인드로 마무리하시는 우리 평화님, 그 마음가짐이 선한 에너지이니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입니다! 그럴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휴식기 맞아요 성직자들도 안식년이 있듯ㅡ휴식기후에 충전해서 다시 새롭게 활기차게 잘하리라 믿어요
    긍정에너지 덕담 고맙습니다 ~^^♡
  •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26.06.08 어느해 초여름...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쓰고 새로운 직장에
    이력서를 내고 나오던 날에 인천 앞바다
    영종도를 혼자 갔었습니다.

    갈매기들과 바다와 하늘을 보면서 이력서가
    채택되면 좋고 아니면 또 좋은 일이 있겠지하며
    마음을 편하게 갖던 그때 그날이 생각납니다.

    늘평화누님이 딸을 생각하고 황톳길도 걷고
    하셨다니 생각나는 저의 추억이네요.

    자~ 우리 같이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우리세대는 아주 어려운일도
    닥치면 잘 감당했지요.
    자식은 커도 자식이라 그런지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화이팅
    고맙습니다 ~^^
    늘 운동잘하시고 강녕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26.06.08 늘 평화 
    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더 화이팅~!!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08 자식은 다 키웠다고 자유를 구가 할 수 없더라구요 전화 속 목소리 만으로 자식의 감정 상태를 알아 채는 어미들의 예리함 제 딸은 놀라워 하지요
    평화님 우리 평온해지도록 노력하며 삽시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딸이 평정심찾은 듯해 저도 훨씬 맘이 낫네요. 우야등등 오늘도 무탈히 보낸듯해 다행이랍니다~^^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6.06.08 따님의 밝은 모습에
    엄마도 덩달아 맘이 환해지지요.
    그 맘, 저도 압니다요.
    따님바라기, 손자바라기.
    영원한 바라기 인생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요새는 꼭 필요한일 아니면
    연락자제하는 중이랍니다
    그런데 이런 땡별에는
    새로 옮겨 제법 걸어야하는 손주하원 태워주고 싶어 손가락이 들썩들썩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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