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저는 일주일 시간이 정해요.
월, 수. 금에 국선도 다녀요.
화. 목, 토에 수영을 다닙니다.
몸이 고장난서 치료를 꾸준히 받아요.
일주일 3번 갑니다.
재활 병원. 한 의원,
그리고 몸에 좋다는 수영을 해요.
제가 용돈을 쓰고 있어요.
저 나름대로 주식에 해 놓고 있어요.
주식이 좋은 것은 공모주가 쏠쏠합니다.
올해 목표가 500만원 부수입 있어요,
물론 새마을 금고 예금 하고 있어요.
저는 작은 욕심이 있어요. 몸이 튼튼해지고 있어요.
저를 치료 해주신 많은 선생님이 있어요.
3개월에 한 번씩 사례합니다.
저번에 떡을 사주고 마음이 흐뭇합니다.
이번 6월 달에 내 마음 속에 수박이 떠올라요.
요즘에 더위에 시원한 수박,
다 같이 먹고 힘내줍니다.
“그래~~이번에 수박 한 통 사자”
그래서
한의원 머리 통 보다 더 큰 수박 1통 샀어요.
일주일 먹을 겁니다.
또 재활 치료 하는 곳,
17,000원 하는 대 수박을 샀어요.
그리고
“와~~핸드폰을 보니 정말 대박입니다”
내가 치료 받고 나오자,
예쁜 선생이 말해요.
“여기 봐요. 핸드폰에 수박이 올라와요”
“와~~진짜 맛나요”
어제 재활 치료사 들이 엄청 좋아 합니다.
제가 좋아는 하는 사람을 보니 정말 잘 했어요.
한 달에 용돈 줄이면 되요. 술을 안 먹고 담배를 원래 끊어요.
과자 사와요. 내가 소속되어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있는 곳, 소소히 작은 기쁨이 넘치는 사회입니다.
다른 사람이게 큰 행복이 있어요.
수박 한통이 그렇게 행복이 넘쳐나요.
일주일에 수박이 넘치는 기쁨입니다.
오늘도 살아가는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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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 과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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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주 작성시간 26.06.08 수박을 받는분은 먹으면서
고마움을 가질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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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구시인 작성시간 26.06.08 수박 한 통이 이렇게 큰 기쁨이 될 수도 있네요.
몸을 돌봐주신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시원한 수박으로 전하신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
받는 분들도 수박 맛보다
그 안에 담긴 정성을 더 크게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내가 속한 자리에서
작은 기쁨을 나누며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네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