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오봉을 자주가진 않아도
왔다갔다 수십번 아니 그 이상도
했을듯 싶은데,.
토요일 다녀온 오봉릿지는
신세계를 경험한듯~~
너무 심박 했답니다~~
멋진 그곳~
오늘은 닭장각으로 인삼 넣고
삼계탕 해야겠어요
오빠~
운동하지 말고
집에 일찍 오세용~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아주 오래전부터 해왔던
최애 취미라..
나이들어도 쉽게 놓치를
못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입니다♡ -
작성자달항아리 작성시간 26.06.08 우왕~~~ 오늘도 그저 감탄만!
분명 같은 사람인데 나랑은 달라도 너무 달라요ㅎㅎ
원더풀! 뷰티풀! 그녀는 칼라풀! ^^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밖으로 나돌아 다니는
체질이 아니라
주말에 집에서 쉬는날엔
밖에 1도 안나가는 사람인데~
일단 맘 먹고 나가면
저리 다니고 있네요~~~^^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6.08 ㅎㅎ 집에선 요조숙녀
산에 가면 야생마 처자 칼라플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인삼넣고 닭장각 푹~ 고았더니
국물이 쌉쓰름 하니
맛나네요~
토요일은 남편이랑 같이
유명한 한의원가서 보약1재씩
해야 겠어요..
여름 오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