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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도봉산 오봉릿지

작성자칼라풀|작성시간26.06.08|조회수213 목록 댓글 6

도봉산 오봉을 자주가진 않아도
왔다갔다 수십번 아니 그 이상도
했을듯 싶은데,.

토요일 다녀온 오봉릿지는
신세계를 경험한듯~~

너무 심박 했답니다~~

멋진 그곳~

오늘은 닭장각으로 인삼 넣고
삼계탕 해야겠어요

오빠~
운동하지 말고
집에 일찍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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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아주 오래전부터 해왔던
    최애 취미라..
    나이들어도 쉽게 놓치를
    못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입니다♡
  • 작성자달항아리 | 작성시간 26.06.08 우왕~~~ 오늘도 그저 감탄만!
    분명 같은 사람인데 나랑은 달라도 너무 달라요ㅎㅎ
    원더풀! 뷰티풀! 그녀는 칼라풀! ^^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밖으로 나돌아 다니는
    체질이 아니라
    주말에 집에서 쉬는날엔
    밖에 1도 안나가는 사람인데~

    일단 맘 먹고 나가면
    저리 다니고 있네요~~~^^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08 ㅎㅎ 집에선 요조숙녀
    산에 가면 야생마 처자 칼라플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인삼넣고 닭장각 푹~ 고았더니
    국물이 쌉쓰름 하니
    맛나네요~

    토요일은 남편이랑 같이
    유명한 한의원가서 보약1재씩
    해야 겠어요..
    여름 오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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