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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다움"

작성자지는해|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09 내가 있음으로 해서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고 의미가 있는 삶, 꼭 그리 살아야겠지요.
    일단, 제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그외 친척 친구 지인 교인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주는 삶을 살려고 애써 보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앗!
    그러고보니 제가
    뻔한 이야기로
    가르침질을?
    ㅎㅎ 해량하소서~

    그런데 의외로 상식을
    몰고다니는 분들이
    많더이다.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스스로 다짐의 복기
    이네요^^

    달항아리님의 좋은날들
    응원드려요~~ 굿럭!^^
  • 작성자 둘째 작성시간26.06.09 고생을 알아달라는 마음으로 평생을 버티다 마지막엔 그 마음조차 잃어버리는 치매의 잔혹함~~~
    그 과정을 지켜본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글입니다.
    사람다움이 능력이나 역할일수도 있고 또한 의식이 있을 때 보여주는 배려와 마음도 중요하겠지요
    읽는 사람에게 많은 생각을 남기는 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오실땐 단골손님
    안오실땐 남인데~~
    조미미님의 노래인데
    호옥시? 아시려나요?
    ㅎㅎ~

    제가 살아오며 배운것은
    모름에대한 무지에대한
    두려움, 놓치는것들에 대한
    조심스러움은 잃지 않아야
    겠다 싶더군요.
    염치를 아는 것은
    사람으로서 기초 덕목이
    아닐까 생각해요.

    오늘도 으랏차차! 입니다^^
  •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6.09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살야야 된다고 생각할 때까지만
    살다 갈 수 있다면 품위는 지켜질 것 같은데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사는지 조차도 모른체
    목숨줄만 연명하고 사는 많은 사람들~

    슬픕니다.
    저도 그렇게 살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
    재수없으면 백 살까지 ㅠㅠ
    미래의 자화상이 어둡기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반가워요~ 제라님~^^

    네~
    한치 앞을 모르고
    살아가는 범부중생의
    삶 이라 지요.
    저마다의 운명 줄을 쥐고
    애면글면 고해를 헤쳐가는
    나그네들,

    완전하지 못한채
    그러다가말을 일에
    골몰하다가 어느날
    홀연히 사라지는
    유한한 존재의 슬픔
    보는이 에게는 희극,
    느끼는이 에게는 비극,
    그렇다지요^^

    제라님의 좋은오후시간
    응원드려요~~ 굿럭!^^
  • 답댓글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6.09 지는해 
    오전에 지인들 4명이서
    이런저런 얘길 나누며 점심 먹었는데
    연로하신 부모님들이 화두였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불쌍하고 안타까운 노인들을요.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제라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노년의 과정
    이지요.
    살아남은자의 불안을
    안고 오늘도 열심히 잘
    으랏차차 입니다.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6.09 사람답게 내 의지로 무엇이든 할수 있을때까지만 살고자해도
    인명은 재천이라
    내 앞도 어찌될지ㅠ

    엄마도 건강 90세 맞이해서
    걱정안했는데
    지금은 요양원입니다
    그나마 고운 치매라
    누구한테라도 고맙다 고맙구러만 하세요
    그래도 살아계시니
    꽃도 보고 봄바람도 쐬고
    딸도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반가워요~ 정아님^^

    친정어머님이
    그러하시군요
    많이 안타까우실듯,
    딸이 느끼는 안쓰러움
    가슴 아림의 슬픔을
    공감해요.

    저는 애증의 관계
    였슴에도 엄마가 아파
    누웠을때 길을 걸으면서도
    주르륵 눈물바람을 하였지요.
    엄마와 딸은 특별한 인연
    인 듯 해요.

    정아님, 평안이 깃드는 밤
    보내시라고 마음의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09 내게 있어 사람 다움은 어미다움 할미 다움 이웃과 친한 이들
    관계 소통 원할한 모든 것 이 중에 한가지라도 삐걱 거리면
    그 때 부터 모든 것이 무너질 거 같은 두려움이
    원래대로에서 빗나가기 시작하면 어쩌나 하는 당연히 오겠지만
    아직 나에게만, 나는 아직 멀었지 하는,, 그래서 언제부터 두려움을
    연습하는 나,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반가워요~ 운선님^^
    좋은아침이에요.

    맞아요
    주어진 역할,
    맡은바 배역에 충실
    하다가 어느날
    하늘이 부르시면
    훌훌털고 가야지요.
    그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잘
    살아내야겠습니다.

    운선님의 좋은하루
    응원드려요~~ 굿럭!^^
  • 작성자 T 피케티 작성시간26.06.09 사람답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반가워요~
    T피케티님^^

    한동안 격조하셨어요
    잘 지내시지요?
    그날 그때에
    만남의 시간이
    떠오르네요 ^^

    또 어느때 어느곳에서든
    반갑게 뵈어요~~ 굿럭!^^
  • 답댓글 작성자 T 피케티 작성시간26.06.11 지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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