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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짱 헛 일이었어 ᆢ

작성자가을소리|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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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09 사모님께서 오랜 세월 동안 고생하셨네요.
    평범한 며느리들도 명절 스트레스 장난 아닌데,
    그 많은 식솔들을 명절마다 먹이고 건사하셨으니 칭송받아 마땅하십니다.
    이젠 그 고생에서 해방되셨으니 현명한 내외분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을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지금 생각하면
    내가 미쳤다는
    생각이 ᆢ
    우린
    셋째집인데
    맏집 노릇을 했지요
    그래도 덕분에
    온 가족들
    건강하고
    편안 하다고
    위로하며
    삽니다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6.09 그대가족이 모여서 차례 제사를 지내는게여자들 에겐 참 고역이지요
    잘하셨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가을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아내에게
    감사 하면서
    살고있어요
    아무리 제가
    하고 싶어도
    아내가 반대하면
    할수없는 일이거든요 ᆢ
  • 작성자 만인산 작성시간26.06.09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모님 자주 업어주셔요~ㅎ
  • 답댓글 작성자 가을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그래야
    하지요
    예전 우리들
    아내는
    다들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불만도 없었습니다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6.06.09 네~♡♡♡
  • 답댓글 작성자 가을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감사합니다
    댓글 ᆢ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09 자손들이 내려가면서 복받을겁니다. 사람 대접하고 조상님 극진히 모시는거 예삿일 아닙니다 대단하신 부인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을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얼마전
    위 장 트러블
    겪고 나서
    조상들이
    돌보고 있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운선님 도
    지금
    복받고 계시지요
  •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6.09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는 간소화~
    무조건 간소화~^^
  • 답댓글 작성자 가을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간소하게
    마음으로
    모신지
    십년이 넘었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6.09 정말 두분 수고하셨네요.절로 모시는 결단도 넘 잘하셨어요
    시절따라 가야죠
  • 답댓글 작성자 가을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생각하면
    그때만 해도
    에구 ᆢ
    그래도
    후회는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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