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달항아리작성시간26.06.10
방제가 삶의 이야기 방이니, 사는 이야기를 그저 솔직하게 가감 없이 풀어놓으면 되는 곳이지요. 지는해님은 자신에 대해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자신의 생각을 매끄럽게 잘 펼쳐가시는 필력의 소유자이심을 압니다. 오늘도 스스로 만족하며 살아가십시다요, 지는해님도 저도요. ^^
작성자운선작성시간26.06.10
국문과를 요즘 굶는 과라고 한다던데 ㅎㅎ 국문과 안 나오셔도 이렇게 잘 쓰시는데 졸업 못했으면 어때요 요즘 글 써서 밥 못먹어요 인공지능이 다 하는 걸요 우리 글 사랑꾼들이 이렇게 모여서 서로의 생각들을 글로 써서 댓글로 주고 받으며 일상을 살아가요 항상 감사합니다 지는 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