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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작성자지는해|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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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10 방제가 삶의 이야기 방이니, 사는 이야기를 그저 솔직하게 가감 없이 풀어놓으면 되는 곳이지요.
    지는해님은 자신에 대해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자신의 생각을 매끄럽게 잘 펼쳐가시는 필력의 소유자이심을 압니다.
    오늘도 스스로 만족하며 살아가십시다요, 지는해님도 저도요. ^^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반가워요~
    달항아리님^^
    빼어난 글작가이심을
    익히 알고 있답니다.
    국문학을 전공하셨을까요?

    저는 한때 문학소녀의
    꿈을 꾸었기에 늘 글에
    관심이 있었지만
    로망으로 끝났답니다.

    물색없이 블라블라
    수다를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달항아리님의 좋은날들
    응원드려요~~ 굿럭!^^
  •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6.06.10 지는해님 요즘 술술 잘 풀어나가시는 건강한 필력이 좋아요. 애독하고 있답니다. 감사히~댓글 일일이 못달지만 ~^^저도 수필방은 좀 시간내어 다듬어야 올릴수 있고 삶방도 예전처럼 술술 풀리듯 하지는 못한답니다
    눈도 안좋아가지고 ㅡ.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반가워요~
    늘평화님^^

    제가 알기로
    이미 작가이시더군요.
    제가 다른 욕심은 없는데
    글욕구가( 글 수다 ㅎ)
    강해서 글잘쓰시는 분들께
    선망을 가지고 있답니다

    좋게 보아주시고
    격려주셔서 감사해요^^

    맛점하시고
    오후도 좋은시간
    이어가세요~~ 굿럭!^^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6.06.10 지는해 붓쟁이서화작가이고
    문학은 고만고만 신변잡기 수준이예요 ㅎ
    어르신들 동아리 수업전
    점심드시러갈 어르신들 기다리는중~까먹으셨나?
  •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6.10 전문적인 글쓰기 작가도 아닌데
    자신의 글에 자신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글 올리고 부끄러워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일 때도 있지만
    일단 용기를 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댓글도 용기가 필요하고요.

    문학을 전공한 분들의 감성은
    다른 예술인들보다 감성지수가
    더 높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습니다.
    갈수록 시들해지는 나이에
    촉촉한 감성으로 나이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는해님은 이제 막 뜨는해 같아요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반가워요~ 제라님^^

    늘 관심주시고 댓글
    주셔서 감개무량 이에요.

    주신댓글 차분차분
    두번 읽었어요^^
    섬세하시고 자상하신
    성품이 느껴지네요.
    제라님께 저도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늘 좋은날들 이어
    가소서~~ 굿럭!^^
  • 작성자 둘째 작성시간26.06.10
    내 눈썰미가 맞았네 ~ 쓱싹쓰쓱 써내려가는 폼이 보통 아니다 했지요.
    국어국문학을 했으니 맨땅에 헤딩하는 나같은 사람과는 완전 틀리지요.

    저쪽? 글쎄요~
    저도 글 몇줄 올렸는데 무관심이었어요 수준이 미치지 못하나 봐요, 그래서 이제 그만 들릴까 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ㅎㅎㅎ
    쓱쓱싹싹 임미꽈?
    아임돠
    더듬더듬 버벅버벅
    임미돠 ㅎㅎㅎ
    편애하는 돌째님부터
    답글다는 것은 내맘
    ㅎㅎㅎ
    나는 왜 자꾸
    둘째님앞에서면 장꾸가
    되는지 몰겠으요 ㅎㅎ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0 국문과를 요즘 굶는 과라고 한다던데 ㅎㅎ 국문과 안 나오셔도 이렇게
    잘 쓰시는데 졸업 못했으면 어때요 요즘 글 써서 밥 못먹어요
    인공지능이 다 하는 걸요 우리 글 사랑꾼들이 이렇게 모여서
    서로의 생각들을 글로 써서 댓글로 주고 받으며 일상을 살아가요
    항상 감사합니다 지는 해님 ~~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앗!
    굶는과 ㅎㅎ
    그렇군요.
    하긴 예전에
    문인들과 예인들이
    배고픈 시절이 있었지요.
    근대에 들어 추앙받는
    분야로 각광 받았지만,
    어쩌면 외로운길
    작가와 배우가 되는 것은
    고단한 길이겠다 싶어요.
    바쁘신 중에도
    꼬옥
    관심 주시고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운선님께 오늘
    세상의 행운이 몽땅
    몰려가기를... 굿럭!^^
  • 작성자 T 피케티 작성시간26.06.11 지는해님은
    10 개의 과일 바구니를 갖고 있는데,
    12 개의 바구니를
    갖지 못했다고 투정하는 듯~
    한 바구니도 없는 사람들도 있다우~

    어릴 때 우리집에
    과일 바구니는 없어도
    우리 산에 밭두렁 언덕에는 산딸기가 있고, 뒷산의 밤나무에는
    알밤들이 수풀에 숨어 있었지요.
    그리고
    산새들이 노래를 불려주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에구~ 항복입니다^^
    T 피케티님 말씀이
    옳아요. 제가 욕심이
    많다고도 하더군요.
    인정해야하겠슴돠
    맑은영혼 순수 피케티님
    찐으로 멋진분,
    고마워요~~^^

    운동끝내고 나왔는데
    소나기가 길을 막네요
    센터 들어가기 전에는
    햇빛이 땡쨍했는데...ㅎ

    오후도 좋은시간
    이어가세요~~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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