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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떠나간 그녀의 모습이 보고싶다.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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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이예나 작성시간26.06.10 누구나 가슴속에 묻혀있는 한가닥의 사연입니다.
    찐한 공감에 짠한 마음 보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오늘따라 유난히 정리 하면서 그녀의 물건들을 보면서 떠오르네여
  • 답댓글 작성자 다이예나 작성시간26.06.10 지존이 그러게요~
    처음 보다는 세월이 지날수록 새록새록 생각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다이예나 참 좋은친구 였거든요
    갑장 여자친구
  •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시간26.06.10 참 마음이 착하신 지존님 !
    나이가 들어가면서 비슷한 생각들이 나더이다~~
    먼저떠난 친구들도 생각나고~~~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착하기는요 ㅎㅎ
  • 작성자 로사 작성시간26.06.10 몇살에 떠났는지 찾아와서 울었다니 못잊을 친구 맞네 어차피 누구나 가는거지만 너무 빨리갔으니 안됐지요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몇년 않됐어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0 사연이야 어찌되았든 버릴 건 자꾸 버려야 해 그거 다 짐이야
    나는 매일 버리는데 매일 버릴 것만 보여 나는 버리고 아들넘은
    매일 택배로 시켜 아침에 현관문을 열면 밤새 산타가 오셨다 갔는지
    택배 상자가 밤을 새우고 있어 택배 기사에게 이 라인에서 택배
    제 많이 시키는 집이 누구냐 물으니 웃으며 우리집이래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ㅎㅎㅎ누나 버리는사람 따로 사는사람 따로 항상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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